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820009012
이번에도 박씨네! 전번에 Kbs앞에서 1인시위하던 한 여성을 잔인하게
각목폭행 하던넘도 박목사였는데 하여튼 뭔가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인간말종같은 새꺄들 쇠고기문제가 뭐 어떻다고 살인까지 생각하는지
제발 악의를 가진 배후가 없기를 바란다. 전번에 촛불을 깔아뭉겔려고
자동차로 돌진하던놈도 경찰관까지 치고 달아났는데도 공무집행방해도
뺑소니혐의도 적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제발 이번에는 그런일 없기를,,
이번에도 아마 우발적범행으로 처리해서 ‘집유’때리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건 순전히 쥐○○가 촛불을 범죄집단으로 편향된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랫것들도 칼부림한 넘을 “정의의 사도”로 생각하게 되는거야!
벌써 극우알바 댓글에는 “진정한 영웅탄생”이니 안중근의사에 버금가는
열사이니 하는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생각하는
쥐○○와 그의 세력들을 하루속히 몰아내고 생명존중의 세상을 만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