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게시물 정보
[채널] 세상에 이런... | 유머 | 톡톡 | 굴욕 일상다... | 사는 얘기
판접속자(1)

지옥에 다녀온 스님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2,889) 리플(19)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8.09.09 20:38
작성자
By 하나님의자녀
추천(0) | 신고(1)



1998년 미얀마의 한 스님이 죽었다. 수 일 후에 있을 장례식을 앞두고 그의 시신은 이미 썩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수백 명의 스님들과 불도들, 친척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례식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그 몸을 화장시키기 바로 직전 시신이 갑자기 몸을 일으키고는 외치기 시작했다. “우리는 모두 거짓말에 속고 살았습니다. 저는 우리 조상들이 종류를 알 수 없는 불 길 속에서 고통받고 불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또한 부처와 다른 고승들도 보았습니다. 그들 모두는 불의 바다 속에 있었습니다.” 그는 확신에 차서 말을 이어갔다.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말을 들어야만 합니다. 그들만이 진리를 아는 유일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건은 그 지역 전체를 충격 속에 몰아넣었다. 이 사건을 눈으로 목격한 삼백 명의 스님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시 살아난 스님은 계속하여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경고의 음성을 전하였다. 왜냐하면 그 분만이 단 한 분 참된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이 스님의 메시지들을 녹음한 테이프들이 미얀마 전국에 배포되고 있었다.
 
불교계와 정부는 발칵 뒤집어졌고 그 스님은 체포되었다. 유감스럽게도 그때부터 더 이상 그를 본 자가 없었다. 사람들은 권력이 그를 침묵시키기 위해 죽였을 것으로 믿고 있다. 지금 미얀마에서 그의 테이프를 듣는 일은 심각한 범죄 행위이다. 왜냐하면 정부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그 사건 자체를 잠재우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여러 경로들을 통해 접수한 아시안 소수민족 선교회(Asian Minorities Outreach)는 그것이 사실임을 재확인하고 보고서를 제출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만들었다


링크판
링크판
스님에게 교회 전단지 드린 아주머니 ..ㅋㅋ(1,105) 규런니 216,498 08.09.05
지옥에 다녀온 스님(19) 하나님... 2,889 08.09.09
전체보기(1)
관련판
관련판
판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미얀마(버마)의 불교 승려의 지옥 경험 간증(1) 닛시(N... 137 09.10.11
미얀마 불교 승려의 지옥경험 간증(4) 사파이어 488 09.08.10
부처는 지옥에 있다 [증*인*동*영*상] (13) 사파이어 561 09.08.10
[펌] 주말에 일하시는분들 웃으시라고요&...(3) 인생무상 66 09.11.14
BEST 베스트 리플
s(IP: NzllMDQ2YWQ)08.09.09 21:45
븅신같은 신발럼이 미얀마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모르는 새끼가 글 지어낸다고 수고했다 개독 씨바새끼야 잡히면 뒤진다
리플달기
동감(5) | 신고(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