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빠른 조언좀 부탁드려여..
전 올해28살 남인데여..
얼마전에 회사 지인으로부터 여자한분을 소개를 받앗어여..(동갑)
만나기전에 2주정도 연락을했어여...
드뎌 기달리고 기달리던 그녀와의 약속날..
전 회사의 퇴근을 하고 그녀와의 만남 장소로 가는길에 그녀가 문자가 왔어여...
문자:(안한데 갑자기 일이생겨서.. 미안해서 저나안하고 문자로 햇어..)라고 왔더라고여
전 솔직히 지하철을 타고 가는길이었는데..약속시간 한시간전에 그렇케 문자가왔어여..
하지만 전 괜찮타고 약속을 담주로 넘겼어여...그런데 그다음주 또 급한일이 생겼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여,,,솔직히 화가났지만 표현은 안했어여..전솔직히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여..;;그래서 이여잔 아닌가 부다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3일정도 뒤에 10시정도 저나가 와서 어디냐고 물어보길래!집이라고 했던이 너희집이 어디냐면서 물어보더라구여 그래서 ??라고 말을했어여..
그런데 저희 동네로 그녀가 온거에여...전 정말 놀래서..근처에 왓다길래 급하게 준비하고 나갔죠..거의 3주만에 그녀를 첨 본거죠..딱히 들어갈곳도 없고 해서 근처 호프집에 들어갓어여..그런데 얼굴보니깐 한잔 먹은것 같더라고여...결국 들어간지 30분만에 나왔어여..ㅜ ㅜ 왜들어간건지 ㅠㅠ여하튼 그녀집은 저희집이랑 한시간 거리거든여..왠일로 왔냐고 하니깐 약속 펑크내고 미안해서 직접왔다고 하더라고여..그렇케 첫만남은 30분에 짧은 만남이었지만 솔직히 느낌은 좋았어여...활발하고 애교도 있고..첫만남이후로 연락은 하고지내지만 그이후로 3주동안 만남이 없네여..매번 약속있다고하고 갑자기 어머니가 두번이나 쓰러졌다고 하고...솔직히 믿지는 않아여..;;하지만 첫만남이후로 그녀가 생각나고..정말 미치겠어여..
이번주에 만나기로 햇는데..또 펑크를 낼까..걱정이네여..ㅜㅜ
전 이번주에 만나서 확실히 기면기고 아니면 아닌걸로 확실하게 하자고 말을 할건데...
여자분들 연락은 한달넘게 했는데..만남은 한번!고백을 해도 성공할수있을지?그리고 그녀의 맘이 도대체 먼지 궁금하네여~~긴글 잃어주신분들 고맙구여 제발 많은 조언좀 부탁드려여...
제가 연애 초보라서 완전 초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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