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말하고...
- 이 판의 채널명
- 어떻게 사랑이 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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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8.11 .20 15:52
- 작성자
만난지 2년째 되는 제 남자친구의 심리를 알고 싶어요..
B형 남자이구요...
단란주점 가기 직전 전화로 사랑한다 말하고
술집 아가씨하고 그렇고그런 행동을 하는 남자...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요즘들어 전화도 뜸하고
사랑에 대한 깊은 믿음도 주지 못하고
늘 불안하게 하는 그 사람...
투정부리듯 늘 확인하듯 사랑하냐고 묻는 저에게
"저녁은 뭐 먹었다고?"라고 묻는 그 사람...
헤어지자고 말했었는데..
"헤어지면 뭐가 달라지는데?"라고 묻더라구요..
헤어지면..난 죽을거 같은데..
달라질게 없다고 생각하는 그사람 이미 마음이 떠난걸까요?
제가 마지막 여자라고 말했던 사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