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이어트를 시작 하려고합니다...휴
- 이 판의 채널명
- 다이어트
- 작성일
- 2008.11 .20 15:53
- 작성자
답답한 마음에 그냥 글 적어봅니다ㅠ.ㅠ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아무 개념없이 그냥 먹기 시작햇죠.....
엄마가 주는거 먹고 아빠가 주는거 먹고..그냥 아무생각없이 먹기만햇어요ㅠ.ㅠ
그리고 6학년...졸업할때가 되어서야 전 제 몸에 살이 많이 쪗다는걸 알앗죠ㅠ.ㅠ흑흑
키 153에 몸무게 55를 넘엇죠....................ㅠ.ㅠ
몇번 다이어트를 시작햇지만...맛잇는음식에 또 넘어가고말앗답니다ㅋ
오늘 부터 안먹고 살빼야지 운동해야지........해놓고선 내일로 내일로 미루다보니ㅠ.ㅠ
중2때 살이 쫌 빠졋습니다. 5kg을 뺏죠!!!!!!!! 뭐...안먹으니깐 빠지더라구요ㅋ.ㅋ
제 볼살이 장난이아니예요ㅠㅠㅠ진짜 완전 터질꺼같앗어요ㅠㅠㅠㅠㅠ
지금.........키 157에 50키로 나갑니다....보기에..너무 통통해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다리가..........으헉 바지 입기 싫구요 치마도 싫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지금!!! 전 이정도면 살 그렇게 많이 찐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오빠가잇어요ㅠ.ㅠ저보다 2살많습니다.
평소 많이 친하구요..........제가 좋아하는거 알고잇을꺼예요ㅋㅋㅋ
그렇게...또 만나서 놀다가 각자 집으로 갓죠ㅠ.ㅠ그런데..문자가 오는겁니다ㅋㅋㅋ
뜬금없이 살을빼래요!!!!!!!!!!!!!!!!!!!!!!!!!!! 살만 빼면 이쁠꺼 같다고..............휴
그래서 결심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 뺄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꼭 성공해서 후기 올리겟습니다..ㅋㅋㅋㅋㅋ
악플은싫어요ㅠ.ㅠ저 마음약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