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이게쓴지 일주일이나됬는데
톡됬네여^^
저짱웃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너무웃기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네 저어깨좁구여 얼굴크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싸이공개 *^^^^^*
http://www.cyworld.com/010973702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wttp://----------------------------------------------------------------------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몇일전 입술이 똥꼬..?같다는..? 분의 톡을보고
나도써야겠다고 해서 글을쓰게 됬네요^^
저는 입술이 작아서 고민이에여......
어렸을때부터 입술이작다고 소리를 많이 듣긴했어여 ㅠ_ㅠ
저 애기였을때 아버지께서 약국에 데리고가셨는데,
약국아주머니께서 어머 애기 입술은 어디있냐고..
하셔서 아버지께서 여기있어요 라면서 가르쳐 주셨는데
아주머니께서 "어머 ! 여기있었네! 입술 없는 줄알았어요"
라고 하셨데요......
나이가 들어도 계속듣는소리 입술이작다..
'
제입술이 그렇게 작나요 ㅠ_ㅠ..
친구들과 같이 밥을먹을때면 친구들이
저를 보는거 같아서 눈이마주치면 친구들이항상 하는말
"저입술에 어떻게먹냐 징그러워"
혹은 입술에 립스틱이나 립글로즈, 립밤등을 바르면
"입에 바를꺼냐 있냐?" 라고 합니당..
어떻게 남다르게 커지는 방법은없나요...
저사실 조금은 키우고싶어여^^;
웃을때도 예쁘지 않고 ㅠ_ㅠ.....
입술이 작아서인지 웃는게 잘표현이 안되서인지..
불만이많은표정같다고 하네여 ㅠ_ㅜ
요즘은 살이 쪄서 ㅠ_ㅠ
볼살에 입술이 파묻힌거 같답니다........
에휴...............
Help me
(입술이 컴플렉스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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