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 게시물 정보
- [채널] 시집,친정,결혼생활
- 판접속자(1)
안녕하세요~
결혼을 일찍해서. 3년차...24살젊은 아가엄마에용.....
다름이 아니라..봄에는 결혼식이 많차나요..
근데..저희친가쪽에..작은아빠에 딸......사촌언니가 4월달에 결혼을 하거든요
날짜도 다 받아서 언제하는지도 설날에 알려줬구....꼭 간다고했죠..
근데..저희 시댁쪽에.....큰집딸...저한텐 형님이죠..
결혼식을 봄에 한다고만 알고있었는데...
몇일전에 혹시나해서....물어봤더니
저희 친가쪽...사촌언니와 결혼식 날짜가 같다는걸 알게됫어요..;;
그럼....전 어떻게야되나요???.
그냥 남도 아닌 사촌언니 결혼식인데..그래도전 결혼했으니...출가외인이니까...
시댁쪽 결혼식을 가야하나요???
따로따로 남편은 시댁쪽을 저는 친가쪽 결혼식을 가는건 안될까요???
결혼사진도 찍을텐데......
두돌도아직 안된 우리 딸은 어디로 데려가야되나요???ㅡ.ㅡ;;
제가 친가쪽 결혼식 간다고 하면..시어머니가 그냥 가라고 할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저로선 참 난감하네요..
평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인데.......ㅠ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리플 많이많이 달아주세요.ㅠ
정말 고민되요.;;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
| 가정교육 운운하는 남편..?!(5) | 춘풍추상 | 357 | 10.01.22 |
| 후기를 이제서야 올립니다(좀 길지도,,,)(84)
|
전 싫... | 46,934 | 09.06.19 |
| 크리스마스....시댁가기 시러요..ㅠ.ㅠ(20) | mm | 4,245 | 09.12.18 |
| 직장다니는 며느리 평일에 김장하러 오라...(49) | mm | 7,406 | 09.11.26 |
| 어떤 결혼식에 가야 하나요??(16) | 고민 | 937 | 10.03.05 |
- 호홀(IP: Nzc4MWVjYzY)09.02.25 02:25
-
앗! 제가 쓴글이 베플이 되었네요 감사해요~~^^*
근데..저만 이상한건지는 모르겠는데요..
왜 이런글이 톡이되죠? 영자가 그냥 뺑뺑이돌려서
아무글이나 톡에 올린걸까요?
생각할것도 고민할것도 없는 평범한글에 많은 리플들을 보면서
아직도 우리나라는 며느리가 살기엔 참 힘든나라 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결혼한지는 뭐 2년밖에 되진 않았지만
가끔 젊은시모가 뭔 행사(생일,등등)가있거나 그러면 하루전날
와서 음식같이하고 당일도 새벽같이 오길바라시고..
어디든 아들 며느리 대동하고 같이 가고싶어 하시지만,
전 아예 신경안써요.(살만빠짐 ㅠㅠ)
별로 이쁨받기도싫고,그냥 우리둘 내버려만뒀음 좋겠네요 ㅎㅎ
아아..무슨말을 쓰려고 이렇게 글이 길어졌을까나 ㅎㅎ
무튼, 본문글쓴님 정말 신경쓰지마세요.
제가볼땐 정말 고민할것도없고 신경쓸것도없는 일인것같애요.
그럼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행복한 그날까지~~^ ^*
===========================================================
전 아래의견분하고 반대의견이네요.
시집을갔다는표현 요새는 하지않죠?
결혼했다고합니다..^^(자식을 나눠가진거죠~^^)
저같으면 시댁쪽엔 남편만보내구요
친정쪽엔 저혼자가겠어요.
어쩔수있나요? 두쪽다 중요한 결혼식이잖아요.
이해못해주는 시댁이 있을랑가?
여하튼.. 결혼을 한거지 시집간거아니예요..
뭐든 평등하게 하세요~~ 뭐든지요..

- 동감(109) 신고(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