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에 사는 22살 남자 입니다 ..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20살에 대구에 살아요 ...
이제 한 120일 정도됫네요
저희는 주말에만 만나네요 음 한달에 2주 연속 보고 1주 쉬고 1주보고
이렇게 해서 3주 보는거같아요....
제가 대구 내려가고요 ... 제가 직장다니구 여자친구는 학생이라...
장거리 처음에는 마음만 확실하면 잘할수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움 역시 장거리는 장거리네요 ^^ ....
전 장거리 연예는 연락이 중요 한거 같아서... 연락 자주 할려고 노력했는데..
여자 친구는 원래가 연락에 둔감하고 연락 잘안하는 스타일이라... 그거 가지고
많이 싸웠네요 ㅎㅎ.... 대학교 가면서 음 더 연락잘 안하는 여자친구라...
늘 학교에 있으면떄는 연락도 잘안되고... 여자 친구 핸드폰도 바터리가 수명이다됫는지
몇시간 안되서 .... 금방 꺼지는것도 있고 ... 아침에 문자를하면 답장이 거이 안와서....
늘 문자나 통화는 여친 학교 끝나면 하구...
요즘 서운하다고 여친한테 말하고 그거떄문에 서로 이야기를 많이네여...
근데 여자친구가 자기생활이 중요하다고 ... 그다음이 저라구 하더군요 .....
이제 신입생이고 학교 생활 열심히 하는거 보면 정신없는거 같기도 하고 그런건
이해야가긴하는데 서운하네요 .... 주말에보는것도 요즘 과제 많아서 만나는 시간도
줄어 드는거 같고 ....
왠지 점점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거기에 제가 2주뒤에 4주 훈련소 갔다오거든요..
그래서 더 잘해주고 그럴려고하는데도... 전 연락자주하는거 좋아하고
여자 친구는 둔감하고 그런게 잘안맞으니 서로 오해 하는것도 많이지고 그러는거 같네요 ...
서로 배려 하자고 조금만 연락자주해주고 말했더니 음 자기는 지금도 연락 자주하는거라고... 하고 자기 생활이 중요하다고 이기적이어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
그순서는 바꿀수가 없나 봅니다.... 하 이런 여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
서로 다른거 인정하고 그냥 제가 더 배려하고 그래야할까요??
그런데 그것도 가끔은 힘이드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