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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날 쓴글 두개.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4,457) 리플(7)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05.27 17:20
작성자
By 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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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밑에 27일날 쓴게 두파트 더있는데

여긴 없네요.

이 글 쓰신분 계속 실시간으로 글을 써서 올리시다가

갑자기 마지막 글 쓴 후로

글이 안올라옴........

 

내 생각엔 아까 정토원장에게 경호원이 거짓진술 해달라는..

기사 나왔을때 ..

 

이글 쓰신분이 또 하나 해석해 주실줄 알았는데

 

왜 갑자기.. 글이 안올라 오는건지........

벌써 누가 손을 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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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뉴스 ...(IP: ZDM2OTUxMmQ)09.05.27 17:24
[단독] 경호관 사건은폐 기도(종합)
[ 앵커멘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경호를 맡았던 경호관이
상황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한 것으로 확인돼
노 전 대통령의 사망과정을 둘러싸고
경찰의 전면 재조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경남지방경찰청에서 박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당시
함께 수행했던 이 모 경호관이
사실을 계획적으로 은폐하려 했던 것으로
불교방송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정토원 관계자는 불교방송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 모 경호관이 노 전 대통령이 서거한 뒤 전화를 걸어와
사건은폐를 도와줄 것을 부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 모 경호관이 "만약 경찰 조사가 시작되면
자신이 노 전 대통령 심부름으로 정토원에 들른 사실이 없다"고
진술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토원 관계자는 이후 경남지방경찰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사실을 전달했고
이운우 경남지방경철청장은 상당히 당황해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즉각 전면 재조사를 지시했고
이 과정에서 이 모 경호관의 거짓 진술이 확인됐습니다.

이 모 경호관은 경찰 조사과정에서
정토원을 들렀는지 여부에 대해
처음엔 함께 지나쳤다고 했다가
이후엔 한두차례 다녀왔다고 하는 등
계속 엇갈린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초기 수사에서 경호실패 문책을 두려워해
이 경호관이 계속 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경남지방경찰청에서
3차 수사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노 전 대통령 서거 당시 장소와 거리,
위치가 정확하게 밝혀질지 의문입니다.

경찰은 경호관 이 모씨의 진술이
오락가락 하자 이를 토대로 진행해 온 수사를
전면 재검토해 다각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경찰의 전면 재수사가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의문을 풀어줄지 국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남지방경찰청에서
BBS 뉴스 박찬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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