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22살 직딩녀입니다.
전 전문대를 졸업하고 지금은 공기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회사에 정말 괜찮으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뭐 겉모습을 떠나서 사람이 참 괜찮다는 생각..
왜 그런거 있잖아요. 아 저사람이랑 결혼하면 참 행복할 거 같다.. 라는 생각
그런데 그 분은 학력으로 보나 뭘 보나 저랑은 비교할 수 없는
배경을 가지신 분이에요. 저랑은 8살차이구요...
저한테도 관심을 보여주시는 그분.
아직 사귀고 그런건 아니구요
하지만 전 걱정부터 되네요. 단지 제가 어려서 관심가져 주시는건지
왜 그런거 있잖아요 능력있는 남자는 어린여자 좋아한다는..;;
한편으론 절 무시하고 만만하게 볼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사귄다고 해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뭔가가 없을 거 같기두 하구,.
말이 안통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 있으신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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