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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세상에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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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글만보다가 일용직 흠..상사 그거보고 글남깁니다
말좀편하게 할게요 이해바래요.... 문신있다고 절대 으스대는사람아니구요..그것때문에 더 허리곱히고 사는사람입니다
저 일용직에서 일합니다 비닐하우스 아시죠 참힘들죠 낼도 아침5시에 출근해얀다는 ㅋㅋ
근데 일욕직 곧 노가다라 하죠 저 28입니다 어렸을때 철들어 이일만 꼬추빠지게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오야지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선 나이를 떠나 제말이 법)
저 고등학교도 안나오고 이일하면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전 생각해봐요 제자식이 커서 내가 일용직한다고 내자식무시하는사람들...ㅋㅋ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런사람들 진짜 내앞에 놓고 말해보라면 찍...ㅋㅋ
문신이있어서 그런지 내앞에서 대놓고 말하진못하더군요...
그런사람들 진짜 믿습니다 나같이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는사람이있어야 지들 밥상에 반찬이 좋아 지는것. 나이만 먹었지 세상이치모르는것들 없는사람들 무시하느느것들 ... 나 일용직할때 내앞에서 뭐라해보지?
내앞에선 허리 졸 굽히는것들 꼴비기싫다 정말
인자 잘게요 내일 새벽5시 출근 헐 ㅋ 근데 좀 중요한건 이렇게 일용직 곧 노가다 무시하는사람들 평균으로 볼때 나보다 월급도 적고 글더군요 하하하 그걸로 위로 삼습니다 ㅋㅋ 연봉으로 따져도 ㅋ
술먹어서 근가 말이 참 알아서 필독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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