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 게시물 정보
- [채널] 나 억울해요
- 판접속자(1)
제 성격상...
어떤일 있음 바르르 친한 언니나 오빠에게 말하는 편이거든요~?
좀 너무 솔직한 편이구~~~
화가나면 네이트대화명에 막 화나는 글같은거 써두고요
머 예를들어
나 건들지마~ 머 이런거여~
머 물론-_-교수님도 추가가 되있고 회사직원분들도 추가가 되있답니다
-_ㅠ 솔직히 그 화날때 누군가가 장난친다 한들 받아주기도 힘들뿐더러
더 화가 날거 같거든요~~~
왜이럴까요~?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서 이러한 질문을 왜 물어보는 것일까요?
정말 슬프군요~ ㅠㅠ
요근래는 제 핸드폰번호조차 기억을 못해서
다른번호 누르고 한참뒤 신호가 가길래 아~
내번호를 누르면 신호가 가면 안되지? 하고
머랄까요~ 반응이 좀 느리구 기억력도 ㅠㅠ;;;;
요즘 좀 많이 우울해요 ~
소녀~ 왜이럴까요~~ 원래 소녀 정말 말많고 밝은 소녀였는데 -_ㅠ
회사 문20미터 전만해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담날에는 목구멍이 차고 오르고-_ㅠ
오늘 월요일은 토요일 일요일 쉬어서 그런지 그나마 들 괜찮은듯
-_- 저의 정신은 이렇게 살아서 움직이고 있으나
예민과 짜증이 범벅으로~ 정신은 산만하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왜~ 남자친구를~ 왜~~~~~~~~~ 구하질 못하고 있는지~
정말이지~ 보통 길어봤자~ 4개월안에 생긴 저였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걸까요?
사귀고는 싶은데 무섭네요~-_ㅠ
아 이 복합성 정말이지~ 너무 힘겨어여~
이런저를 받아줄 남정내가 있긴할까요~
항상늘 전 부정적이며~ 우울해 하거든요 -_ㅠ
아 저 속상해요 ~
가슴이 답답하면 어디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저 정말이지 미소가 가득하였던 밝은 아이인데~
요즘들어~ 웃기도 힘들고~~~~~~~ -_ㅠ 저
이렇게는 살고 있는데~ 죽진 않겠죠?
괜찮겠죠~?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
| 빨간날에 쉬는게 마치 죄인같네요 ㅡㅡ;(0) | 죄인? | 82 | 09.06.29 |
| 요즘그냥우울하고....(5) | 기억하... | 85 | 09.09.09 |
| 네이트 대화명 때문에.(163)
|
초보 신랑 | 35,681 | 09.09.18 |
| 도대체 누가 잘못된건지 판단좀 해주세요.(23) | 권태기? | 926 | 09.10.09 |
| 제가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요..(2) | 우이야 | 207 | 09.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