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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나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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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런담?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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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06.29 17:41
작성자
By 다혈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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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상...

어떤일 있음 바르르 친한 언니나 오빠에게 말하는 편이거든요~?

 

좀 너무 솔직한 편이구~~~

화가나면 네이트대화명에 막 화나는 글같은거 써두고요

머 예를들어

나 건들지마~ 머 이런거여~

 

머 물론-_-교수님도 추가가 되있고 회사직원분들도 추가가 되있답니다

 

-_ㅠ 솔직히 그 화날때 누군가가 장난친다 한들 받아주기도 힘들뿐더러

더 화가 날거 같거든요~~~

 

왜이럴까요~?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서 이러한 질문을 왜 물어보는 것일까요?

정말 슬프군요~ ㅠㅠ

 

요근래는 제 핸드폰번호조차 기억을 못해서

다른번호 누르고 한참뒤 신호가 가길래 아~

내번호를 누르면 신호가 가면 안되지? 하고

머랄까요~ 반응이 좀 느리구 기억력도 ㅠㅠ;;;;

 

요즘 좀 많이 우울해요 ~

 

소녀~ 왜이럴까요~~ 원래 소녀 정말 말많고 밝은 소녀였는데 -_ㅠ

 

 

회사 문20미터 전만해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담날에는 목구멍이 차고 오르고-_ㅠ

 

오늘 월요일은 토요일 일요일 쉬어서 그런지 그나마 들 괜찮은듯

 

-_- 저의 정신은 이렇게 살아서 움직이고 있으나

예민과 짜증이 범벅으로~ 정신은 산만하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하고~

왜~ 남자친구를~ 왜~~~~~~~~~ 구하질 못하고 있는지~

 

정말이지~ 보통 길어봤자~ 4개월안에 생긴 저였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런걸까요?

사귀고는 싶은데 무섭네요~-_ㅠ

 

아 이 복합성 정말이지~ 너무 힘겨어여~

이런저를 받아줄 남정내가 있긴할까요~

항상늘 전 부정적이며~ 우울해 하거든요 -_ㅠ

아 저 속상해요 ~

가슴이 답답하면 어디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저 정말이지 미소가 가득하였던 밝은 아이인데~

요즘들어~ 웃기도 힘들고~~~~~~~ -_ㅠ 저

이렇게는 살고 있는데~ 죽진 않겠죠?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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