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게시물 정보
[채널] 나 억울해요 | 대한민국 | 톡톡 | 사는 얘기 | 남자분들께 ...
판접속자(1)

동거하는남자친구.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1,065) 리플(12)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06.30 16:16
작성자
By ㅜㅜ
추천(0) | 신고(0)

처음사귈때와 너무나도 달라진 내남자친구..모습을볼때면...가슴이무너집니다

처음엔..내가 울면..울지말라며 눈물을 닦아주던 남친이..지금은..

또우나? 지겹다지겨워....조용히좀해!시끄럽다!!!! 그래서제가

내가 우는데..넌 아무렇지도 않냐니까..

응..아무렇지도않아..동네시끄럽게 울지말고 조용히좀 해라 이럽니다..ㅋ

처음엔.. 누구보다도 내맘을 잘이해해주고 다독거려주던 남친이..

지금은 상처만주고..상처받든지말든지 자기랑 아무상관없는듯이 말하고...

왜 처음같지 않냐고..내가알던 오빠가 아니라고 하니까..

무슨환상을갖고있네..나원래이런사람이다..나원래이러니까 성질건들지마라..

이러지말라고 하면... 니가 바껴라.아님 난너랑 못사귄다..

나 니애까지 뗀여자라고 함부로대하지 말라고 하니까..

애뗀게무슨대수냐..자랑이냐..내혼자서 만든애냐..지긋지긋하다 언제까지 그런얘기 들먹일거냐..이세상에 애뗀년놈들은 다 죄인이냐.. 

그래서 정말 죽고싶다고 하니깐..

몰라 죽던지말던지 알아서해라!이젠 그런말 안통한다.. 재수없을려니까 저런게 걸려가지고..에이씨 재수없어

이젠...헤어져야 겟죠...정말 헤어져야맞는거죠..근데 왜이렇게 자신이 없을까요 전....

흑흐....ㄱ..ㅠ

죽고싶네요 정말...

 

링크판
링크판
전체보기(-1)
관련판
관련판
판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남자친구때문에 점점 미쳐가고있어요(18) 우울 2,677 09.07.15
남친이 제가 예전에 동거한 사실을 알게 ...(11) 도와줘요 1,483 09.04.04
남자친구 헤어질때까지도 저한테 막말을.. (3) ㅜㅜ 203 10.01.29
좋아하는 사람의 사랑을 응원해줬네요(0) 글쎄 256 09.04.10
재수생입니다 남친이있어요(3) 떨림 314 10.03.04
BEST 베스트 리플
flower(IP: M2FkN2I1NDk)09.06.30 16:49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세요 당신을 정말 사랑할 남자는 따로 있습니다.

리플달기
동감(3) | 신고(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