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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안주려고 연락처까지 바꾼 파렴치한 쓰레기..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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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07.01 16:37
작성자
By 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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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 24살에 연예해서 25살때 결혼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낳고 살다가 1년도 채 안되어 애아빠는 어린 여자애와 바람이 났고 모든 사실이 들통났지만 한번만 봐주면 열심히 살고 잘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불과 한두달지나 예전 7년동안 사귀었던 여자와 또 바람이 났습니다. 두달이 다되도록 집에 들어오지 않다가 집에 들어와서 하는말이 본인과 같이 있음 계속 불행할꺼라고 이혼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뻔뻔하게도 유책배우자인 본인 입으로 이혼을 하겠다고 말하더군요.. 붙잡지 않았습니다. 그때 즘에는 회사 실정도 안좋아져서 재산은 커녕 손에 쥐고있는 돈도 없었습니다.

위자료 2천만원을 3년 안으로 주겠다고 공증을 서고 양육비도 백만원씩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지만 지금껏 위자료는 8년이 지나도록 주질않았고 양육비는 본인이 내키는 금액으로 불규칙하게 보내주다가 그것도 서너달이 지나면 아예 보내주지도 않고 잠수타기를 밥먹듯이 합니다.

현재 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이래저래 들어갈 돈도 많은데 문자로 사정을 해봐도 묵묵부답이 일쑤였고 최근엔 핸드폰 번호까지 변경하여 아예 연락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회사도 한곳에 있지를 못해 지금은 어느 회사에 다니는지 어디서 살고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손놓고 당하기만 해야 하는지 어떤 좋은 방법이 없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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