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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나 억울해요 |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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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팔뚝살만 뺄려다가 저는 망했어요 ...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40,617) 리플(93)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07.01 22:25
작성자
By 아우정말ㅠ
추천(7) | 신고(0)

꺄!!!!!!!!!! 헤드라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미니홈피도 살콤히 알리고..

 

 

누구나 하는 싸이공개........................

http://cyworld.com/nnnna

 

에헤헤*^^*

 

이건 훈녀1

http://www.cyworld.com/pp2mom

 

이건 훈녀2

http://www.cyworld.com/mys2olok7l

 

 

나이런거 해보고팠어용,.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주 일요일이면 괌으로 떠나요

 

갓다 금방올꺼지만......^^^^^^^^;;;;;;;

 

가기전에 이렇게 좋은추억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영자님 ♡

 

제발 남자친구좀 생기게 해주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사는 21살 女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금은 여름! 노출의계절!!!!!!!!!

 

모두 해변가로 놀러갈 계획을 짜고있는 요즘

저는 갑자기 올해들어서 살이 디룩디룩 쪄버리는 바람에 ㅠㅠ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러시면서 올라오는거 읽어보면서

다 따라하구있거든여?????????????????????

 

근데 살이 안빠지는겁니다..

 

저... 날씬했었는데......

운동좀 안하고 술좀먹었다고 아주그냥 살이 미친듯이 붙더군요

네...밤늦게 야식도 좀 먹었어여 ^^;

 

 

어느날!

 

일하는도중..

 

저희 가게에 OO 화장품 아줌마가 오시더니 하는말이..

 

 

"어머~~~~~~~ 언니~이~~~!!!!!!

혹시 살 빼고싶은 부위없어~~~엉????

~~~~~ 어디가 컴플렉스야~~아아앙~~~~?"

말투가 정말 이랬습니다.. ㅡ^

 

 

"저..팔뚝살이라두 쫌 뺏으면 좋겠어요.."

 

 

그러더니 화장품 아줌마가

 

 

"어머~~~~?????!!! 왠일이야 우리 지금 신상품 나온거 21일 프로젝트라고 해서

새로나온 상품이 있는데 이거하면 3cm이상은 빠져~~ !@#$%%*$%(#$)( 씨불랑씨불랑"

 

 

저는 그냥 캐소리인가 생각했죠. 귀가 얇은 편이 아니거든요 <--이건 내생각^^

그런데 옆에 동생도 덥석 사버린다는겁니다.....

 

아.... 나도 살까..... 어뜩하지...

어뜩하지????????????????

 

고민한 끝에 앞뒤 구분못하고 월급날이 5일 남았다는 안심감?? 뭐 그런기분으로

산다고 해버렸어요 ㅠ_ㅠ

 

가격도 10만원...

 

 

ㅇ_ㅇ..????????

 

시..십십마아너어언???????????

 

 

 

 

 

효과없으면 그 아줌마가

샘플 10만원이상 돈으로 지원

해준다는 말에 그냥 질렀습니다

유명한 화장품 회사였으니까요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주그냥 볍신이 따로없죠 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사용법은 참 간단하더군요,,

 

그 화장품이 21개 팩이 있는데 고걸 하루에 하나씩 다 바르고 나서

같이 포함되서 나오는 이상한 도자기(??) 조각으로 하루죙일 문질러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생겼는데 전 무슨 치아같이 생겨서 ...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 그냥 문질르면 되는구나...

 

경락하는거구나......

 

 

아파도 참고 쎄게 문질르세요

 

 

라는 말이 생각이 나서 미친듯이

 

아구힘 쎈거 자랑할때없다!! 팔뚝에 쏟아넣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이를 악물고 문질렀습니다

 

너무아프고 고통스러웠지만

팔뚝살을 뺄려는 일념하나로 미친듯이

만화책을 보면서 전화통화를 하면서

심지어 밥먹다가 쉬어가면서 문질렀습니다

 

 

 

 

 

 

 

 

현실은 시궁창

 

 

 

저 이번주에 피서가요

 

 

눈물좀 닦고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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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박(IP: ZGViMWNjZmU)09.07.01 22: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웃음밖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베플처음이얌..

http://www.cyworld.com/0109113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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