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부터
쿠키(아빠)~
체리(엄마)~
밍키(딸)~
제가 보기엔 정말 귀엽고 예쁜데...뭐 자기 자식이니까...
자식처럼 키우는 애들인데...(이런말하면 악플받나?)
먼저 날쌘 쿠키 종종 걸음으로 어찌나 돌아다니는지..
출근할때면 대문 앞을 가로막고 낑낑...ㅜㅜ
나가기 싫답니다.

담은 우리 체리~
새침데기에 다가...냉숭쟁이..ㅋ

우리 쿠키와 체리의 산물...
말썽꾸러기 밍키...
의사선생님도 물어뜯은 폭력전과의 소유자...ㄷㄷ

마지막으로 모음입니다..^^

여기까지 보신분들 있으려나...
보시고 귀여웠으면 댓글좀...^^
참 악플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