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댓글 달기가 조심스러워 진다
야 니네가 선생님이 '손들어, 번쩍 들어! 귀옆에 손 붙여!'
할 때 그 난감함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