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월 6일 해병대에 갑니다.
인천에서 포항으로 가야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인천에서 포항까지 거리가 좀 멀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은 제게 포항까지 같이 따라가 주신다고합니다.
저는 부모님께 저도 이제 다컷다고 혼자갈수잇다고 말했는데요...
부모님이 연세가 잇으셔서 힘드실까바 혼자 가따온다고햇는데...ㅠㅠ
제가 부모님께 혼자갈수있다고 말한것이 잘못된건 아닐런지요?...ㅠㅠ
부모님이 좀섭섭해 하시는것같아서 말이에요.ㅠㅠㅠ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나도 7월 6일날 포항에 해병대 간다
잘하면 만나겠구나 정말 반갑다
근데 난 예비군 훈련받으러 간다
968기다 ㅋㅋㅋㅋ
부럽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