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 게시물 정보
- [채널] 대한민국 여자 이슈! 당신의 생각...
- 판접속자(1)
얼마전 글이 올라왔다. 미안 다음 이야기판에 글 올라왔었어 보고 깜놀했지 뭐야...
글인즉 아이 나올 날짜 얼마 안남으신 분이 지하철에서 겪은 사항을 적은건데
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었어. "아가씨들 자리좀 양보해주시면 안되나요? "
내용은 뻔해 아가씨들도 얼마후면 임신하게 되는데 만삭이면 정말 돌아다니기 힘들다고 어쩔수없이 지하철 타는데 앞에 만삭인 사람을 보면 양보해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어.
난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리플이 가관이더라... 남자가 욕하냐고 ?? 아니 대부분이 여자들이 반대하더라
"양보는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
"양보를 구걸하다니요"
"양보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관습이에요"
"나도 여자지만 임신하고 왜 돌아다닌데"
내가 거기에 자극적으로 욕좀 썼더니 페미들이 달려들더군요...
푸하하하
난 그때 알았죠
여자들 임신이야기는 그냥 자기합리화 할 때만 필요한 거구나...
자기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구나.....
웃긴다 푸훗훗
링크판
| 요즘 한국여자 뭐라하는 글에대한 제 생각입니다.(1,389) | 내생각 | 69,353 | 09.07.02 |
| 나 임신이 정말 축복인지 알았거든? (4) | 리치 | 637 | 09.07.04 |
관련판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
| 군대..임신..남자..여자..(5) | 난어려 | 104 | 09.10.13 |
| 현재 만삭, 친구 결혼식때문에 고민이에요ㅠ(3) | 흠 | 493 | 09.09.15 |
| 현재 만삭, 친구 결혼식 때문에 고민이에요ㅠ(3) | 흠 | 100 | 09.09.15 |
| 노약자석이 아니 노인자석ㅜㅜ(614)
|
만복이 | 62,013 | 09.11.05 |
| 지하철 양보, 제가 뭘 잘못했나요?(5) | 설탕 | 661 | 09.10.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