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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무시무시한얘기 잠못잠니다.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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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638) 리플(4)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07.26 00:43
작성자
By 심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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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은 집어치우고 바로이야기드러갑니다.

 

옛날에 어느신혼부부가 살았다

알콩달콩사랑을키워가며 살던 어느날

남편이 회사에서 회식자리가있어 술에 많이 취해집에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남편은 아내에게 물한잔을 가져오라고 소리를 고래고래질렀다

아내는 취한남편이 너무싫어서 남편의 말을 듣는채도하지않았다

그러자 남편은 더 큰목소리로 물한잔을 달라고 소리를질렀다

아내는 귀를틀어막고 방으로들어갔다

거실이 조용하자 아내는 남편이 자는가보다 하고 거실로나갔는데

남편이 얼굴이 파랗게 질린채로 식은땀을 뻘뻘흘리고있엇다

아내가 왜그러냐고 묻자 남편은 이렇게말했다

 

 

"당신이 두번 무시해서 너무 무서워"

 

무시무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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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풰(IP: NzljYjYxYzc)09.07.26 00:47

아..때리고싶다..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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