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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사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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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24살경기 성남에 사는 청년입니다.
몇일전 친구랑 이야기하다 혼자서 저는 다할수 있다고
혼자서 영화보고 혼자서 레스토랑도 가고 그럴수 있다니간
친구가 놀이공원은 못갈거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오기가 생겨서 혼자 갈수 있다고 우겼습니다.
그래서 친구랑 자존심 대결로 놀이공원을 혼자서 다녀왔습니다.
에x랜드를 다녀왔는데 처음에는 솔직히 쪽팔렸습니다. 표사는데
한장이요 이러고.. 표를 사고 놀이기구 줄서는데 왠지 모르게 처다보는 느낌도 들고
놀이 기구 타면서도 왠지 모를 시선이 느껴지더군요..
처음에 놀이기구 1개2개탈때는 무표정으로 소리도 지르지 않고 탔다가
나중에 갈수록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놀이기구 타면서 혼자서 소리 지르고 줄서있다가 1분 비었다고 그러면
손 번쩍 들어서 타고 열심히 놀았습니다.
싸이 오시면..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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