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엄마 ~ 내가 이러는 거 싫댔잖아 .....
그러게 내가 아침에 약 먹고 가랬지 ?
아빠가 이거 보더니 이제 엄마 얼굴 보기싫대
어쩔거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