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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바라는 것들~~~

많이 당해본 넘 (판) 2005.08.30 01:37 조회149,653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남자가 여자에게 바라는 것들~~~

 

 

1.  특별한날(화이트 데이 등등) , 기념일 그것 RPG 게임의 퀘스트가 아니다.

 

꼭 그날에 맞는 선물들 찾아. 퀘스트 처럼 준비하게 하지 마라

 

그렇다고 포상 해주고 경험치 주는 것도 아니면서 남자들 머리 빠진다.

 

2. 일요일이나 쉬는날 퍼질러 자고 있어도 한번은 봐줘라..

 

꼭 의무적으로 만나야 하는 것 아니잖냐? 남자두 쉬고 싶다.

 

연애에도 월차나 연차가 필요 하다.

 

3. 운동과 쇼핑을 구분 해라..

 

남자들 여자 따라 쇼핑 할 때 정말 운동 하는 것 같다.

 

바리 바리 싸들고 짐 다 들고 당신 뒤에서 돌아 다니다 팔 빠진다.

 

2시간 넘어 들고 다녀봐라.. 손이 저려온다..

 

그리고 먹이면서 일좀 시켜라.

 

4. 항상 됐어, 아니, 그냥 두리 뭉실 이야기 하지마라.

 

남자가 신인가? 점쟁이인가? 왜 다 알아 듣기를 바라는가 남자들 바쁘다

 

성격 급하다. 좀 말 좀 정확히 해주기 바란다.

 

5. 싫으면 싫다고 이야기해라..

 

나중에 군말 하지 마라 좀 싫은 것 있음 바로 바로 이야기 해라.

 

나중에 너가 그랬네 어쨌네 하고 시비 걸지 마라. 나중에 정말 짜증난다.

 

바로 바로 이야기 해라 그거 가지고 삐지는 넘 싹수

 

노라니 만나지 마라..

 

6. 남자 머리가 무슨 오라클 DB 깔지 않았다. 그러니 잊어도 좀 봐줘라..

 

무슨 기념일이네 무슨 날이네 어쩌고 저쩌고 그거 남자 다 기억 못한다.

 

다른 거 기억 하기도 바쁘다. 좀 봐줘라 일에 찌들고 삶에 찌들고 그냥 언제

 

무슨 날이라고 이야기 해주면 어디 덧나나? 말해주면 정말 좋아 한다.

 

7. 화장실 변기 좌대 올려 놓은거 보고 모라고 말하지 말아라

 

올리고 일보는 넘 양반이다. 안올리고 그냥 일보다. 물 튀기는 것 보다 나은

 

넘이다.

 

8. 쓴 귀저기(페드) 좀 잘버려라. 보기 민망하다

 

가뜩이나 냄새나 죽겠는데 좀 싸서 버려라 좀

 

9. 나 소파에 누어서 9시 뉴스 볼 때 귀찮게 하지마라.

 

나 뉴스 보는거 아니다. 하루를 정리하는거다. 나두 좀 살자 좀 응??

 

10. 의무방어전 하는 것도 힘들다. 아침에 하늘이 노랐다

 

정말 힘들다. 그리고 방어전 하기 힘들다 좀 봐줘라. 그리고

 

못했다고 욕하지 마라. 잘하게 맛나는 아침이라도 줘라 좀

 

11. 내 트렁크 펜티 입지 마라.

 

내 트렁크 펜티 입지마라 좀. 편한거 안다. 하지만 내가 니 펜티 하고

 

스타킹하고 있음 보기 좋냐??

 

12. 머리 자르지 마라 좀 나 긴 머리 좋다.

 

긴 머리 환상 있다. 라면 파마나 짧게 깍지  좀 마라. 보기 싫다.

 

그럼 집에 일찍 들어 가기 싫어진다.

 

13. 샤워하고 뭐 좀 걸치고 나와라

 

아무리 다 본 사이라고 해도 내숭 좀 까라. 보기 민망하다. 너가 여자냐??

 

아님 내가 남자가 아니냐??

 

14. 이제 알 것 다 알았다고 포르노 같이 보자고 하지 마라 정 떨어 진다.

 

너 여자 맞냐? 나고 생각 든다. 그리고 따라 하자고 하지 마라 좀

 

15. 항상 너 생각 하라고 하지마라. 나 인생 고롭다. 그러니 이해 해라

 

회사 프로젝트 등등 할일 많고 생각 할 것 많다. 그러니 너 생각 항상

 

안한다고 짜증 내지 마라. 종종 자주 생각 해준다.. 걱정 마라

 

넌 항상 생각 하냐??

 

16. 옆집 남자랑(친구 애인) 비교 하지마라 나만의 스타일이 있다.

 

그 넘도 못하는거 많은데 말만 그런거다 내가 더 좋은 놈일 수 있다.

 

그것만 알아라

 

17. 같이 레드 망고(케익 등등) 가자고 하지 마라.

 

나 느끼 해서 싫다나 토종 한국 놈이다 메운거 먹고 싶다.

 

그런거 먹고 김치 먹고 싶어진다.

 

그러니 너 혼자 조용히 먹어라

 

18. 응, 아니로  대답 좀 정확히 하라 좀.

 

두리 뭉실 이야기 하지 마라. 나 머리 나빠 모른다.

 

정확히 응 아니로 대답해라.

 

그냥 그냥 넘어가서 나중에 잔소리 하지말고

 

19. 지금 내  메모리는 풀이다.

 

작년에 어쨌고 6개월 전에 뭐했고 결혼전에 뭐했고 하는 이야기 하지 마라.

 

짜증난다. 내 머리속에 메모리는 다른 것으로 꽉 들어 있다. 1주일만 지나 도

 

그런 기억 다 지워 진다. 손예진만 지우개 있는거 아니다 남자들 다 있다.

 

 

20. 나 살졌지? 빠졌지 하고 묻지 좀 마라. 지겹다 아마 니 생각이

 

맞을 것이다.

 

물어 보면 대답 하기 정말 곤란 하다. 졌다고 하면 삐지고 그럼 빠졌다고 하면

 

아니라고 다이어트 한다고 나 굶기지 마라 좀.. 밥 좀 줘라

 

21 너 다이어트 한다고 나도 하는 거 아니다.

 

500CC 경차 지만 난 3000CC 대형차다. 그러니 밥 먹고 다니자

 

22. 울지 마라

 

울지마라 정말 무섭고 겁난다. 여자 우는 거 보면 소름이 돋는다.

 

23. 소리 지르지 마라, 충분히 너 고음처리 잘된다.

 

너 고음의 소프라노라는 거 안다. 그러니 소리 지르지 마라 내 귀가

 

다 얼얼하다. 그리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종종 경기 난다.

 

24. 전화 좀 짧게 하자. 귀 뜨겁다.

 

넌 할말 전화로 할말 많지만 난 만나서 하고 싶다. 오래 하다 보면 헨드폰

 

뜨거워져 귀 뜨겁다. 꼭 헨드폰 터질 것 같아 겁난다.

 

25. 너가 혼자 할 수 있는거 안다. 그러니 해라..,, 짜증 난다.

 

무거운 척 약한 척 좀 하지마라 너 힘 쎈거 안다. 그냥 넘어가다 어느 순간

 

오바이트 쏠린다. 그러니 너가 할 수 있는 거 너가 좀 해라

 

26. 처음 만났을 때 약속 한거 다 잊어라

 

너 꼬실 라고 한말이다. 그냥 잊고 살아라

 

27. 옷 살 때 어쩌고 저쩌고 하지마라 남자들 색깔 아는 것이라고

 

무지개 색이랑. 하얀색 검은 색이다. 너가 알아서 해라

 

28.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 듣기 싫다. 그냥 확 말해라 궁금해 돌아 버린다.

 

그런데 너무 궁금 해서 알아내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면 때려 주고 싶어진다. 그러니 정확히 이야기

 

해라 짜증 난다.(남자 궁금한 것 못 참는다.)

 

29. 내가 과거 여자 자랑 삼아 이야기 할 때. 따라 넘어 오지 마라.

 

다 너 과거 알아볼라고 하는 뻥이다.

 

30. 너 충분히 괜찮아 보인다. 묻지 마라.

 

괜찮지 않으면 너 안 만난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물어 보지도 마라.. 좀

 

안 괜찮아도 괜찮다고 이야기 한다. 너가 알아서 좀 해라..

 

31. 너 옷, 이고 신발이고 충분히 많다. 적당이 좀 사라..

 

너 옷장 보면 돌아 버리니까. 내 것 좀 사줘 봐라. 신발장에 내 신발

 

잘해야 3개 정도다. 넌 몇 개냐? 너 충분이 많이 있고 다 이쁘니까

 

그만 사 모아라 내 말 믿어도 된다.

 

32. 명품 브랜드 이야기 하 지마라. 나 관심도 없다.

 

나 그거 불어인지 이탈리아 말인지 모른다. 영어 식으로 읽는 다고

 

멍청 하다고  하지마라. 내 혀는 잘 안꼬브라진다.

 

33. 너두 좀 사봐라.. 내가 봉이냐?

 

나중에 결혼하면 너 신불 자랑 결혼 할래? 너도 점 사봐라

 

34. 항상 좋은데만 보지 마라. 적당히 살자

 

베니건스 티지아이 아웃백 좋은지 않다 하지만 내 월급 생각 좀 해줘라..

 

나 너 만나고 점심에 라면만 먹고 산다.

 

36. 와인??? 까불지 마라

 

술 먹을 때 와인 먹자고 하지 마라 간질 맛 난다. 소주 좀 먹자.

 

그리고 와인 맛도 모르고 와인을 그렇게 한번에 많이 먹냐?

 

(와인은 많이 먹으면 속 버립니다. 와인은 음식의

 

맛을 위하여 한 두잔 정도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7. 내가 길거리에서 이쁜 여자 보는 거 뭐라고 하지 마라.

 

본능이고 10초 뒤면 기억도 안 난다. 그 여자.

 

38. 다이어트 한다고 말만 하지 마라. 진짜 해라 좀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지겹게 들었다. 아예 말을 하지 좀 마라

 

그리고 충분이 너 말랐다.

 

39. 드라마 좀 그만 봐라.

 

드라마 이야기로만 3박 4일 떠들 것 같다. 나 드라마 않 좋아 한다.

 

내가 군대 가서 축구한 이야기 하면 너 좋냐???

 

40. 노블리스 잡지 보면서 군침 흘리지 마라 옆에서 보면 겁난다

 

그거 보고 군침 흘리는 것 보면 겁난다.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외제 스포츠카

 

팜플렛 보고 군침 흘리면 너 좋아 할래?

 

 

41. 야한 옷 입지 마라

 

나만 보고 싶다. 남보라고 너 옆에 같이 다니는 것 아니다.

 

만약 내가 정우성 처럼 생겨서 여자들이 군침 흘리면 좋으냐???

 

(가능 성은 없어 보이지만 상상만 부탁 ㅠ.ㅠ)

 

42. 첫날 밤 그래도 순진 하게 굴어라

 

너 논거 안다. 그래도 좀 참아라 첫 사랑 생각 나게 하지 말고 좀

 

43. 영화(야구, 축구) 볼 때 말 좀 걸지 마라. 정신 해 깔린다.

 

영화 볼 때 주저지 말 좀 하지 마라. 나 영화에 집중 좀 하자. 너 드라마 볼 때

 

말 시키면 좋냐?

 

44. 내가 한말 곡해 해석 하지 마라

 

다 좋은 의도로 이야기 한거다. 좀 상상 좀 하지 마라.

 

45. 소설 좀 쓰지 마라. 우리는 현실에 산다.

 

소설 좀 쓰지 마라. 황당해 진다. 그리고 미래에 내가 어쩌고 저쩌고

 

좋은 쪽으로 라도 생각해 주면 봐 줄만 한데 왜 마지막이 다 비극이냐?

 

46. 최소한의 시사 상식을 가추기 바란다.

 

정말 짜증난다. 너가 외운 명품 브랜드 만큼 시상 상식 용어 정도는 알아둬라.

 

47. 종이 편지 쓰라고 하지 마라. 이 메일 쓸 시간도 없다.

 

써봐야 사이트 검색 해서 복사해서 보낼 수 있다. 그거 걸려서 욕먹기 싫다.

 

그리고 여자 처럼 글씨도 안 이뻐서 쓰기도 싫다. 내가 써놓고 찌져 버리고

 

싶다.

 

48. 사이월드 커플 다이어리 쓰자고 하지마라. 짜증난다.

 

나 혼자 쓰는 일기도 안 쓴다. 그러니 쓰자고 하지 좀 마라.

 

49. 너 싸이에 내사진좀 올리지 마라. 나 못생긴거 안다.

 

그리고 왜 난 포샵질 안해주고 너만 포샵질 해서 올리냐? 짜증난다 나두 해서

 

올려라. 올릴거면.

 

50. 좀 늦은 것 가지고 모라고  좀 하지마라.

 

자기는 30분 늦으면 기본이고 1시간 늦으면 늦은거고 내가 10분 늦으면

 

세상이 망하냐? 서울 차 막히는 것은 전국민이 다안다. 어쩌다 늦어도 소리

 

지르지 마라 경기난다.

 

51. 도토리 달라고 그만 해라. S뭐시기 주유소만 찾기 힘들다.

 

(오 뭐시기 케시벡으로 도토리 살라고 ㅠ.ㅠ 적립 합니다.) 그리고

 

너 싸이에는 노래고 스킨도 많지만 난 스킨 사용 기간 지나 바둑판 나온다.

 

 나두 좀 도토리 줘봐라..

 

남자들을 이해주기 바라면서.

 

주저리 많이도 써 보았네요

 

다소 반감이 있더라도 재미 있게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남자 분들 중에 공감 하시는 분도 있을 거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그냥 남자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여자 분들은 그냥 그냥 남자들을 이해 하시고 싶다면

 

읽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화는 내지 마시고요 ㅠ.ㅠ)

 

일반화의 오류도 있으니까 그냥 그냥 참고 삼아서 히히

 

언어는 순화 하지 않게 재미 있게 써볼라고 했으니 반말이라도 넘어 가셔용

 

이상 많이 당해본 넘(음 이렇게 쓰면 내가 쓴거 다 나오겠군. 참고로 전

 

장가 안갔습니다. 꼭 장가 간넘이 쓴거 같아서 ㅋㅋㅋ) 이 __50043;습니다.

 

그냥 여러 주의의 남자들 에게 들은 말이랑 종합해서 쓴거랍니다...

 

저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어떤 남자 분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용

 

그냥 주저리 주저리 써 봤습니다. 재미 없나??? 남과여 분석이니 여러 종류의

 

남자들을 그냥 써보고 여러 가지 바라는 것(한 분이 이 모든 것을 원한다면...

 

문제가 있겠죠??) 종합 적으로 써봤습니다. 그냥 오타는 히~~ 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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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리플에 인기에 톡에 많이도 올랐군요.....

 

많은 리플 감사 합니다. 그런데 쪽지나 메일로 욕은 안하셨었다면 좋았을 것을..

 

여자 분들 정말 무섭더군요.....

 

재미 있게 쓴다는 것이 여자 분들에게 많은 욕을 먹었답니다.

 

저가 이 글쓸때 잠이없어(나이가 많은것도 아닌데..) 새벽에 씁니다....

 

우다닥 글쓴다고 오타도 많이 단어 선택에서도 미숙(생리대 등) 한것 있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글 쓴것은 저가 어렸을때 부터 남들 고민 상담 해주다 보니 남자 들이 많은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재미 나게 구성 해보면서 써 봤는데 무섭네요....

 

모든 남자가 위 사항을 다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종종 어떨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죠...

 

그리고 금방 잊어 버린다고 합니다. 위 사항을 다 한사람이 요하기는 어렵죠...

 

리플 보면 끊까지 읽지 않고 리플 다신 분들 많으시네요...

 

그리고 이글을 보신 여자 분들 특히 남친이나 남편 있으신분들...

 

남자들에게 사랑한다. 고맙다고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남자들 사랑이라는 하나만 가지고 모든 것을 인내하고 여자를 위해 줍니다..

 

더러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위 사항을 입밖으로 말 하는 사람은 거의 없죠...

 

잠시 스쳐 지나 가는 생각 이지만 사랑 하는 여자를 위해서 다 해줍니다...

 

그러니 남친 이나 남편 분에게 뽀뽀라도 해주시면 더 잘해 줄것입니다..

 

그리고 여자 사귀 시는 남자 분들은 위 사항을 반대로 해보시면 좋겠죠??

 

여자분들이 좋아 하실 것 같으니까요...............

 

남자는 항상 자기가 사랑 하는 사람을 위해서 목숨 바친답니다....

 

남자가 정말 사랑 하면 다음과 같은 일을 합니다.

 

옆자리에 사랑하는 이가 타고 있음.. 중앙선을 넘어 오는 차를 보고 헨들을 오른쪽

 

으로 틀어 자신이 앉아 있는 쪽으로 차가 부디치게 하는 거죠.....

 

사랑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왼쪽으로 틀겠죠? 조수석이 사고 나게....

 

이런 것이 남자 랍니다....... 사랑, 희망, 꿈, 야망 등에 목숨 거는 거죠....

 

그리고 위 글을 여러 사람 고민 상담 해주다 어 저렇게도 생각 하는 구나... 하고

 

기억 해둔것 구성해 본것입니다......

 

그리고 저 결혼 안했고.. 동거도 안했고(결혼 관련 이야기는 거의 간접 경험 그런거

 

들으면서 저도 많이 놀랐음) 끝에 결혼 안했다고 썼는데 정말 많이들 결혼 이야기

 

를 쓰셨더군요... 그리고 쪽지나 메일로 욕하신 분든 정말 무섭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욕을 하실 수 있는지 정말 놀랐답니다....

 

리플이야 익명성이 있지만 메일은 아닌데....

 

그리고 재미 있게 썼다고 쪽지 주신 분도 감사 하구요....

 

이글 보시고 여자 분들 남자분들이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아 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즉 여기 적은 사항중에 남자 친구가 해당 사항이 적다면 그건 님을 너무 사랑해서

 

힘들고 어렵고 귀찮지만 사랑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왔다는 것이고 님을 정말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한다. 고맙다. 좋아 한다고 뽀뽀 한번 해주시면

 

아마 더 잘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어찌 남자 관해서 쓰면 남자분들이 악플을...

 

여자 관해서 쓰면 여자 분들이 악플을.... 그리고 여자 분들은 정말 무섭더군요..

 

메일에 쪽지 까지 어미 무셔라(리플에 있는 욕은 거의 애들 장난 수준..................)

 

좋은 사랑들 하시기 바랍니다.....

  듣기 민망한 10대 커플들의 음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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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2005.08.3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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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초반부 읽을때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왜케 여자한테 바라는게 많은지? 이렇게 투정하면서 바라는 거라면 차라리 연애를 하지 말고 혼자 독신으로 살던가.. 그렇다고 여자한테 한없이 잘해준거 같지도 않은데 무슨 불평불만이 그리도 많은지.. 저런 남자 안만나고 착한 내 남편 만나서 천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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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을 보면 2005.08.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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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해력의 수준이 보이네요. 전 여자지만 여자들의 이기적인 단면도 보입니다. 여자가 난 이런이런 남자가 싫다..아니면 남친이 이런거는 안했음 좋겠다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겁니다.저 역시 그렇구요.그렇다고 그런 생각이 든다고 남친을 사랑하진 않는거 아니잖아요? 위에 글쓴분도 그럴거 같네요...전 오히려 남자들 생각을 알수 있어서 좋은데..이글을 읽고 우리남친은 안 그러는데...님 같은 남자 만날까봐 겁난다.라구 하시는 이글 프린트해서 남친 보여줘 보세요...분명 이중에 공감하는거 있을걸요? 그냥 남자들도 이런생각 가지는구나..생각하시면 될것을 너무 오버해서 생각하시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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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0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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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나라 여자들 __50026;었네요...저분이 힘들게 올린글 읽으면서 넌 여친없을거다...남자맞냐는둥...어떻게 그런말이나올수있죠? 싸이가보면 정말 여자들이 남자에게 바라는점 많습니다...그런거 잘도 뻔뻔하게 올려놓으시죠...전 이런글은 첨봅니다...왜남자가 여자한테 바라는것좀 적으면 욕을 먹어야하죠? 여자분들 바라는것 있지만 자기들 손해보는 이런글은 싫은겁니까? 어찌 그렇게 이기적일수가있죠? 베스트 리플보면 여자들 자기이익을 위해선 정말 단합 지존이라고 생각됩니다...무섭네요...남자들은 남자가 멀 소심하게 그럴걸 따져...하면서 넘어갈__46468; 여자들은 이런식으로 단결하면서 남자들 설자리가 점차좁아지고 결국엔 남자니까 모든게 당연히 해야할일이 될까 무섭습니다...이글은 그냥 읽으면서...아 남자들은 이렇구나~ 울 남친한테 이렇게해서~ 잘보여야겠다...이러면 될것을 착한남편만나서 다행이다???? 글쓴이분이 쓰신건 분명 여자분들이 조심해야 할일인데 좋은남편 만나서 다행이라고? 그분남편이라고 저런걸 몰라서 안쓸까요? 아마 포기한게 아닌가 싶네요...말해봐야 남자가 쪼잔하단 소리나 들을테니...정말 열받습니다...베스트 리풀 추천한분들 자기싸이가보세요...여자가 남자한테 바라는것 한개쯤 안올라와있나....그런거보고 남자가 욕하고 핀잔 주던가요? 너무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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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여자 >w... 2008.03.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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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인데요. 너무 재미있게 쓰셔서 많이 웃었구요.

안그래도 그냥 '남자는 단순하다' 이런글에 머리가 지끈지끈하던 차에 참된 속마음을 들쳐볼 수 있었던것같아요.

또 남자들의 참된 속마음을 알게된것 같아서 아 지금까지 내가 이런 말이나 이런
행동을 하면 속으론 이런 생각을 했겠구나 하면서,

오빠를 더 이해할 수 있게되었어요. 우리오빠는 물어봐도 이런말 안해줄텐데...
님이 저에게 오빠한테 더 좋은 여친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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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말이지 2007.12.17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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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깟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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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2006.11.0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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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머리 자르지 마라 좀 나 긴 머리 좋다. 이부분짜증..... 짜를수도있고 그런건데 뭐 집에들어가기까지싫대 ㅠㅠㅠㅠㅠㅠ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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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06.08.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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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약속했떤 거 다 잊어라. 그거 너 꼬시려고 한 말이다<-----이건 정말 너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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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2005.12.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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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하셨다닝;ㅋㅋ바꿔바야할듯도 싶다고해야하나~?재밌어요진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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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2005.11.0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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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수있겠어 ? 어허이 .. 어떤여자가 고생할지 참 걱정대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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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향 2005.10.1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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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팍 꼬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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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인 나 2005.10.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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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솔로지만 나중에 애인생기면 더 많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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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지만... 2005.10.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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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두 웃으면서 봤네요... 이해가 되는것두 있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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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맞나-- 2005.10.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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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 자기남자친구 자랑할려고 사진 퍼갈수도있는거구.. 여자들은 사소한것에 감동받은다고.. 커플다이어리같은거쓰면 자기친구들에게 자랑같은거 할수도있는거고... 상당수는 공감이 가는글인데.. 몇개몇개는 남자맞나..란 생각이 들 정도로 쪼잔하고 그렇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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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맞나-- 2005.10.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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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남자입니다) 몇개부분 공감은 갑니다만.. 몇몇 부분은 좀 .. 남자라고치기에는 쪼잔하다고해야하나? 그렇게 들리는게 몇개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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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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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26,28,29,33,37,39,46,47,50,51 ㅎㅎㅎㅎ 대 공감~ ㅋㅋ 모 나머지도 공감 ( 않해본게 많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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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동감! 2005.10.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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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웃네요..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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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읽어보자 2005.10.14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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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자고 그럴수도 있다. 정말 그렇게도 한번 쯤은 생각해 보라는 것인데 왠 악풀이야.내가 누리는, 내가 당연시 생각하는 것이, 안 그럴수도 있고 힘들면서도 그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참고 이해하고 있지만, 그녀가 힘든, 그가 힘든 나의 마음을 알아 주었으면 하고 쓴글을 가지고 왜 악풀을 달고 그런지 모르겠다. 자기가 생각해도 너무하다고 생각해서 찔려서 그런가. 웃자고 쓴글이고 꼭 이렇게 해달라고 한 말도 아닌 글에 저렇게 별별 저주글달고 욕하는 여(女)들은 정말 안 만난게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여자만 힘든 것이 아니다. 남자도 힘들다. 조선시대냐?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 지금을 살아가는 남자들은 조선시대 그런거 생각안하고 산다. 역사를 되돌릴수도 없거니와 그런것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시대의 남자가, 아버지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 알아 달라는 것이지.물론 여자고 남자고 지금을 살아가는 것은 힘들다는 것 알고 있다.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 이해하자는 차원에서 받아들였으면 한다. 이해못하고 악플다는 사람들이나 혼자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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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네여~ 2005.10.1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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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잼있네여~^^전 여자인데도 공감가는데..ㅋㅋ저도 이러거든요~근데 솔직히 여자가 저거 다 저대로 하면 재미없지않을까요? 그럼그땐 곰같다고 모라 할꺼면서~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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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맞어^^ 2005.10.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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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냥 웃고 지나갈 내용이기도 하고 공감도 가는 내용인데 여자분들 민감하신 분들 뭐 갠적으로 욕구불만 있으신가? 그럼 것두 치료받아야 할 터인데 병원에 함 가보세요. 그리고 님 즐겁게 잘 봤습니다. 여기 악플단 여성분들은 저한테 전화주세요 제가 잘나가는 정신과 소개할테니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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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웃자 2005.10.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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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자고 반 농담으로 쓴거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신경 예민한 반응을 보이시는 여자분들..댁들 들으라고 하는 소리같네요..저런 생각 거의 안들게 해주는 여자도 많다는거 압니다..댁들처럼 먼 이야기만 나오면 꺄악! 비명부터 질러대는 여자분들이 문제죠..이야기도 못 하냐구요? 댁들 리플보쇼..넉넉한 마음에서 단건가..바라는게 많다고? ㅎㅎ 그럼 저렇게 하고 있다는거네..독신으로 살라고? ㅎㅎ 걱정끄슈..댁들 같은 여자 만나느니 혼자 살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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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연인 2005.10.1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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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경우에는 남자친구를위해 3년만날동안 거의 1인분 2000원하는 곳에가서 밥먹고 47번하고 48번은 좋은추억을 같이남길수 있는거잖아요..저 3년동안 남자친구에게 수십통 연애편지 써줬지만 남친 한통도 안 써줬어요..이유는 글씨가 안이쁘다는 이유로 연애를 하다보면 꼭 그 시간이 아니면 안되는일이 있어요..왜냐면 시간이 지나면 감정이 식거든요 그때는 편지 써달라는말도 안하게되고 ...그런 상대방성격에 길들여지죠...그리고 저위에쓴 51한가지 다 들어주는 여자들도 많아요..만일 그런분을 여자친구로 둔 분이라면 정말 정말 착하고 착한 여자친구라는것만 기억하세요... 여자랑 남자는 본질적으로 생각하는게 틀려요...무작정 상대방이 그래야만 한다는거 말고 상대방을 향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봐요..저위엣글중에 몇개빼고는 여자를 잘모르는거 같아요... 남자도 여자를 좀 이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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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소년 2005.10.1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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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100%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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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고 다 ... 2005.10.1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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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들이나 애인보면, 다 저렇지는 안아요. 남자던, 여자던,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신경 쓰이게 마련이구요. 생각도 많이하고 통화도 많이하고 만나다 보니, 이것저것 마니 부디쳐서, 저런 말들도 나오는거 같네요. 보고싶은데도 거리가 멀어 잘 못보거나, 그렇다고 생각해보면, 저렇게 싸울 시간에 더 사랑하겠죠? 서로를 색안경 끼지말고 서로의 입장에서 보면, 또 둘이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참 별거 아닌일로 다투고 그러는거 같아요. 사랑하신다면,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하나라는 거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지내야죠. 이것저것 트집잡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라 공통점도 있지만, 다른 성별이라 차이도 있지요. 그건 다만 작은 차이지, 잘못은 아니지 않습니까? ^-^ 조금씩만 양보하시고, 처음 만나 사랑할때를 생각해보신다면, 때론 정말 미울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결국은 사랑해서 그런거니, 전화로 하면 더 싸움만 되니깐, 잠깐이라도 만나셔서, 얘기하는게 날듯, 그리고 정말 사랑하면 손잡고 걷기만 해도 좋지 않나요? 팔짱끼고 라던지, 장소가 어디건, 돈이 있던 없던, 무슨 옷을 입었던, 그냥 그 사람이고 나 기에, 둘이 아무말 하지않아도 좋은거 아닌가... 난 그렇던데... 사람은 같으면서도 다 다르니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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