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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혼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pann.nate.com/c1902</link>
				<description><![CDATA[pann.nate.com 의 이혼하고 싶어요 채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2006, SK Comunications</copyright>
		<docs>http://blogs.law.harvard.edu/tech/rss</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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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시어머니될분한테 사기를 당한것 같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9679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서울에 살고있는 25세 학생 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힘이 든 일이 있어 이혼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인생의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 이 코너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많은 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 ㅠ

저에겐 2년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사귀기]]></description>
			<pubDate>21 Nov 2009 08:55:31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96795</guid>
			<author><![CDATA[양념토끼]]></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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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사랑없는 결혼하신분..계신가요]]></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9432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서울에 살고있는 25세 학생 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힘이 든 일이 있어 이혼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인생의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 이 코너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많은 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 ㅠ

저에겐 2년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사귀기]]></description>
			<pubDate>20 Nov 2009 16:16: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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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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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돈없는남편...의지부족]]></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9138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서울에 살고있는 25세 학생 입니다.

제가 너무너무 힘이 든 일이 있어 이혼관련 이야기는 아니지만,인생의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는 이 코너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많은 조언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 ㅠ

저에겐 2년 사귄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사귀기]]></description>
			<pubDate>20 Nov 2009 05: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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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속상행]]></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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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혼하고 싶다!]]></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8293</link>
			<description><![CDATA[이혼해야 하는 이유-결혼4년차

 

*남편*

1. 변화지 않는다.

2. 4년동안 집에서 일을 한다. 사무실이 없다.-반복적인 일

3. 집과 회사가 분리되지 않으니까 싫다

4. 사람들과 교류도 하지 않고 나만 기다린다.

5. 나만 기다리니까 의처증]]></description>
			<pubDate>19 Nov 2009 12:32:56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88293</guid>
			<author><![CDATA[이혼꿈꾼다]]></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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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제글올린 아내가 다른남자애를...]]></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7611</link>
			<description><![CDATA[ 


올해 25살먹은 남자입니다.

 

제입장은 이러합니다, 19살때 처음만나 3년연애하고

 

군대갔는데 여자친구가 임신한 사실을 뒤늦게말해서 .. 애지우로 같이가고싶어도

 

어쩔수없어.. 어머니에게 부탁해 돈받아 애지우기로 했었습니다 전그때]]></description>
			<pubDate>19 Nov 2009 10:0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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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똑똑똑]]></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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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친결 분들께 감히 한말씀 드릴께요]]></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4697</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18:17:41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84697</guid>
			<author><![CDATA[이묘]]></author>
		</item>
		>
				<item>
			<title><![CDATA[이혼하기전에 마지막 대화법]]></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3684</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14:04: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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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메칭킹]]></author>
		</item>
		>
				<item>
			<title><![CDATA[ㅋㅋㅋㅋㅋ]]></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2536</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09:25:40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82536</guid>
			<author><![CDATA[ㅠㅠ]]></author>
		</item>
		>
				<item>
			<title><![CDATA[방 잡아놓고 기다리고있으라는 남친 후기..]]></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2492</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09:09:38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82492</guid>
			<author><![CDATA[zz]]></author>
		</item>
		>
				<item>
			<title><![CDATA[남편의 첫바람.. 조언좀 해주세요..]]></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2134</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07:5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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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걱정]]></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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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무책임하고 책임감없는남편.]]></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81570</link>
			<description><![CDATA[저는 23 어린 나이의 대학생입니다.

늘 시친결을 보는데 너무 답답해서 우리 집도 말씀드리려구요

하.........말을 어디서 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가족이든 불화는 없다고

밖으로 말은 안해도 다들 한가지씩은 가지고 사는거 압]]></description>
			<pubDate>18 Nov 2009 06:15:00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81570</guid>
			<author><![CDATA[죽지못해살아..]]></author>
		</item>
		>
				<item>
			<title><![CDATA[개념없는 시아버지..나와버렸습니다. ㅜㅜ]]></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60601</link>
			<description><![CDATA[밑에 개념없는 시아버지 분가못하는 빙신 남편...쓴 사람입니다.

3일동안 남편에게..내고통 다말햇고..분가하자고 몇번을 말했습니다.

왜그러고 사느냐고....

돈때문이면..내가 나가서 벌면돼고..같이 벌고 덜쓰면 됀다고...

시아버지 밥걱정 때문이면...
]]></description>
			<pubDate>14 Nov 2009 09:32:41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60601</guid>
			<author><![CDATA[무개념]]></author>
		</item>
		>
				<item>
			<title><![CDATA[아빠가 바람을 피는데..엄만 몰라요..말해야할까요?]]></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78155</link>
			<description><![CDATA[전 평범한 여대생이구요, 

 

아빠가 바람을 핀 건 언제부턴지는 확실치 않아도 

 

아마.. 4년쯤? 되는 것 같아요...(여자가 바뀐 건 아니고..같은 년이랑 -_-)

 

고 2때 야자마치고 집에 왔는데 신발장에 못 보던 여자신발이 있더라구요..]]></description>
			<pubDate>17 Nov 2009 13:07:27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78155</guid>
			<author><![CDATA[힘들어]]></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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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친구마누라가남긴밥먹는남편]]></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77665</link>
			<description><![CDATA[제가 예민한걸까요?

남편의 외도로 정신세계가  혼란.. 심한 우울증이 있습니다

얼마전  남편 직장동료가족과  1박2일 다녀왔습니다

(.평소 여러번 식사같이했던사이)

 

아침에 밥을 시켜 먹었는데  울 미친신랑이 친구 마누라가 먹다가 남긴

 간묻어 ]]></description>
			<pubDate>17 Nov 2009 11:37:28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77665</guid>
			<author><![CDATA[해피]]></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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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두고 온 이혼녀입니다. 조언구합니다.]]></title>
			<link>http://pann.nate.com/b200577497</link>
			<description><![CDATA[


아이를 찾고 싶습니다.

현재 아이는 시댁에서 키우고 있고,

사실 포기라기 보다는 거의 뺐겼다는 수준이 맞습니다.

남편은 어떤 여자와 바람이 났고

(주위에서 다 그래도 안믿었었는데 나중에 이실직고하더군요)

시어머니되시는 분은 바람은 여자책임이]]></description>
			<pubDate>17 Nov 2009 11:05:55 GMT</pubDate>
			<guid>http://pann.nate.com/b200577497</guid>
			<author><![CDATA[없는심장]]></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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