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자고있는데 한국에서 전화가왔어요 ㅋㅋ엄마가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눈비비며 응?
이랫더니 너가 판에 글올렸지? << 이러시더라구여 동생 투데이가 쩔어!! 이러시는데
=ㅁ= 동생은 자기 얼굴팔렸다며 뒤졋다고 죽을줄 알으라네여 ㅎㅎㅎ귀여운짜식 ㅋㅋ
동생 싸이눈 리플에 친구들이 올려낫네영 ㅋㅋㅋ전화통화하면서 판 가치보니까
잠시나마 같이있는 화목한 가족 같았어요 ^^ 톡톡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당 ~
그리고 내 사랑하는 친구들 지해 성희 윤희 대진대 건축공학과 동기들 >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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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눈팅하고 리플만 보는 =ㅁ= 20대 녀자 입니다.
톡되던 안되던 집짓고 시작 !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제가 호주에서 유학중이라 향수병이 나기도하는 처자이지요 ㅎㅎ
제가 유드리가 좀 없어요....
글솜씨 없어도 잘 읽어보세요 자기전에 읽으면 쪼끔 재밌음 ㅋㅋㅋㅋㅋ
떄는 작년 여름이엇쬬 ,.,,방학이었던 터라 밤늦게까지 서른어택을하고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잠을 쳐자고 있었드랫죠.... 그런데 갑자기 !!!!
1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막 나는겁니다... 으흑으억헉킁 ... ,,,,,,응? 머지 ...
이상하게 그날은 잠이 깨지더라구요,,, 원래 옆집에 불이났어도 잠만 잘자는 스타일이라....]]]
킁 어쩃뜬 그 이상한 끙끙거리는 소리는 동생의 응아하는 소리였어요....
응아를 싸고 있더라구요....그전날 동생이 관장약을 사오라고 했었죠.
.그래서 아 이제야 변비생활 탈출이구나 ...잘됬네..음냐음냐 킁킁 그런가보다하고 저는 잠을 다시 잤죠 ^^
어느덧 저녁이 되고 밥을 먹을 시간이 되었는데.....
동생이 엄마에게 하는말 ,
"엄마 관장약이 먹는거야? "
헐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다준 관장약은 .......
엉덩이에 집어 넣는거였드랫죠....↓이렇게 생긴거....
그런데...... 제동생은 그걸 먹은겁니다 !!!!!!!
엄마랑 저는 벙찐얼굴로.............저는 엄마와 동생얼굴을 번갈아보며 눈썹을 씰룩거렸댓죠...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근데 동생이 하는말...
"그 뾰죡하게 튀어나온부분이 입에 쏙들어가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낰ㅋㅋㅋㅋㅋㅋㅋ참ㅋㅋㅋㅋㅋㅋ
말이안나왓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먹엇냐니 또 행동으로 보여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이렇게먹엇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귀파다가 심심해서 귀지로 그렷음 ㅈㅅ
암튼 전 그날 웃겨서 계속 웃엇습니다 끝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냥 그렇다구영 ㅋㅋㅋㅋㅋㅋㅋ똥 잘싸고 아무이상 없었다네요ㅋㅋ
그냥 그랫다고요 중요한건 마음이겟지만요
인증샷 그런건 없지만 투데이 걱정하는 제 동생
톡되면 싸이공개갑니당 ^^
맨날 누나 미워하는데 누나가 다이해해 누난 쿨한여자니깐 풋
이거 꼭 톡되서 너가 봤으면 좋겠당 ^^ㅋㅋ사랑한다 동생아 ♡
호주에서 혼자 가족들이랑 떨어져 지낸다는게 이렇게 외롭고 힘들 줄 몰랐는데
씩씩한척은 하고있지만, 다시한번 판쓰면서 가족들 생각하며 눈물한번 훔치네영ㅜ
추천 리플 안하묜 내일아침 핸드폰이 부서질꺼에영 >ㅁ<
- 46세男(IP: ODMyYzg5Yzg)09.08.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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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설경구는 겔포스인줄 알고 샴푸도 먹던데 뭘ㅋㅋㅋㅋㅋ
베플도 자주하니 질리는군..훗..ㅇㅈㄹ..ㅠ
http://www.cyworld.com/haaaaaa↓여기다 집지으면 애인생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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