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관장약이다.
나는 여느떄와 그렇듯 약국에 산다.
오늘도 약국에서 다른 약 친구들과 나란히 줄을 서있다.
오늘은 어떤 놈의 궁둥이에 들어갈까 상상을하면서
아 참 나는 사람들의 엉덩이로 들어가서 묵힌 숙변을 녹여주는
관장약이라고한다 .
근데 오늘 나를 산 그녀는 나를 동생에게 넘겨주더니 동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 나는 뭔가 섬뜩햇다
그는 내 머리꼭지를 땃다 .
나는 생각했다 아 이제 엉덩이로 들어가면 나도 죽는구나....
그런데..
응? 야 너모해 ... 이놈이 나를 쪽쪽 빠는것이 아닌가 ...
말을해주고싶엇다 엉덩이로 넣는것이라고 ....
하지만 나는 관장약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