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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관장약이다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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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08.08 21:27
작성자
By 관장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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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관장약이다.

 

나는 여느떄와 그렇듯 약국에 산다.

 

오늘도 약국에서 다른 약 친구들과 나란히 줄을 서있다.

 

오늘은 어떤 놈의 궁둥이에 들어갈까 상상을하면서

 

아 참 나는 사람들의 엉덩이로 들어가서 묵힌 숙변을 녹여주는

 

관장약이라고한다 .

 

근데 오늘 나를 산 그녀는 나를 동생에게 넘겨주더니 동생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 나는 뭔가 섬뜩햇다

 

그는 내 머리꼭지를 땃다 .

 

나는 생각했다 아 이제 엉덩이로 들어가면 나도 죽는구나....

 

그런데..

 

응?  야 너모해 ...  이놈이 나를 쪽쪽 빠는것이 아닌가 ...

 

말을해주고싶엇다 엉덩이로 넣는것이라고 ....

 

하지만 나는 관장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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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귀남(IP: ODU3MzEzYWU)09.08.08 21:47

재미도없고... 감동은 더더욱없고...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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