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휴학하고 일이나 하려고하는데요
저희동네 (청천동) 에 핸드폰 조립 이런 일자리가 많더라구여
페이도 120~180정도 되구 주 5일에. 좋은거같은데
공장 같은경우 텃세 심하다그러는데 .....
제가 좀 소심해요 ㅠㅠ; 가면 대부분 아줌마들인가요
- g0 0 (IP: ZGVhNmI0MTQ)09.09.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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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인생 3년입니다.
음 공장은 우선 병신들이많아요 별의별인간들 ㅋㅋ
그런거무시하세요 . 뭐 내 입에 맞는인간이어딧겟어요.
텃새보다 그냥 과시겟죠 여기좀더 일찍들어왓다 라는 과시정도?
뭐 일하는건 거기서거기인데 젊은사람이 잘하면더잘하겟죠 그냥 샘나서그런거구요
젊은사람들은 우선손이빠르니깐 아줌마들은 언니 언니 하면서 잘 따르면 잘해줘요
딸같으니깐 나쁜심보처먹으신분은 그냥 무시하면되요~ 뭐라고하던 상처받지말고
오래하실꺼면 욱하셔도 참으셔야되겟네 조립은일단손이 아프긴한데라인이아니면편하구요 공장 정말힘들어요 . ㅠ ㅠ 내가 왜 이러고있어야되나 이런생각
뭐 휴학하시고 하는거니깐 목표가있으시니깐 뿌듯함도느끼시겟네요
키패드쪽이쉬운데 핸드폰글자판이 키패드라고하는뎅 그게쉬워요 조립은손 진짜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생리하는날엔 뒤지죠 ㅎㅎ 살도 빠지니깐 뭐 일석이조. 일 하면 좋죠ㅎㅎ 아 그리고 일주일만 참으면 한달금방가요 인내죠 .. 뛰쳐나가고싶은거참고 참은지 저도 1년입니당.. 아무튼 화이팅입니당 공장은 혼자가면좋아요 같이들어가면 손해입니다 비교당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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