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겸 바인곳에 갔다가 귀염둥이 웨이터를 봤는데,
잊을 수 가 없어요.....으앙~
여자 혼자 거기 가서 술먹고 밥먹고 그럼 이상하겠죠?
근데 지역이 틀려서 친구랑 같이 갈 순없고,
가려면 혼자 가야하는데...
혼자 가서 밥먹으면 너무 처량해 보일까요?
제가 가서 먼저 맘에 든다고 전화번호좀 달라고 하면
싫어할까요?????
여자친구 있나고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으악!! 남자분들 도와주세요.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잘생기든 못생기든 자기한테 관심을 갖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거니깐 싫어하진 않을거에요ㅎ 힘내세요! 하지만 너무 무리는 하지마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