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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남자들에게 묻습... | 동거이야기 | 사랑과 이별 | 동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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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넘게동거생활..이러다 미쳐버리겠어요...어떻해야하죠?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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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09.28 11:56
작성자
By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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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톡을 즐겨보는20대여자입니다~

제가정말 요즘 고민거리가 많습니다....

남친과 2년동안 동거를 해왔습니다..

동거를시작하게됀건..제가 그사람의 아이를 가지고부터였고

아이는 지우고,대신 들어와서 살게돼었습니다..

그땐..정말 잘해줬어요..몸걱정도 해주고..

다른못됀남자들..여자가 애가지면 바로지우고,차버리는남자

허다한데.. 설상가상,,수술비조차도 꺼려하고 정말 무책임한남자도많은데

제남친은..제가수술할때..제가 마취가깨기까지

제옆에서 제손잡고 가슴아파하며 함께잇어준 고마운사람입니다..

그땐 그렇게 고마운사람이였죠..

2년동안 동거를 해오면서..정말 서로가 지칠대로 싸웠습니다..

하루에한번은 기본이고..크게 싸울땐. 밤새도록 싸우기도하고

다음날 일을 못나갈지경까지 돼더라도..

저는 성격상.. 헤어지는거아님.무조건 어떻게든 풀어야하는성격에

잠도 못잡니다..정말 답답한건 못참고..욱하는성격이 심해서

화나면 바로바로 표출이돼서..공공장소에서도 가끔은 소리를지르거나

할때도 있구요..고칠려고 아무리애를써도..남자친구의 표정하나 행동하나만 봐도

딱 짜증이 나요..ㅠ

싸운이유는 별것도 아닌일도 많았고..옛날 여자친구으 ㅣ미니홈피에 왓다갓다 하는것도 보고,옛여친과 일촌명이 그대로인것도,그여자와 함께찍은사진을 저몰래 간직하고있었다는것도,,모든게 그냥 다 짜증났어요..이해하지 못했고..크게 싸우고

본후로 제가 의심병이 생긴것도 있었고..한번 의심을 시작하니까

끝이없더라구요..남친 핸드폰에 연락한기록이라던지,문자라던지

설령 수신문자가 몇개, 발신문자가 몇개 까지 다 일일이 적어놓고

일마치고 집에오면 그거 확인하느라 시간보내고..

만약 갯수가 맞지않으면..남친이 지운거라 또 의심하게돼고..

원래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남친이 직장동료여성과 문자를 주고받고 지운걸

들켜버린뒤로 더더더 심해졌습니다..내용도 아주 가관이였구요..

자기가 밥을 사주겟느니..담에 술을 가치한잔 하자느니..

정말 어이없지않나요? 여친있는사람이..것두 2년동안 자기하나만 바라보고 산

동거녀도 있는사람이....

동거 초반기에는..싸울때면 제가 집을나가기도 여러번햇었고..

막 욕설을 퍼붓기도 하고..소리를 지르기도했고..이모든걸 다 참아주던

남자친구였죠..제가 집나가면 바로 데리러 나와서는 전화를 게속걸어주었고

받을때까지..어디있는지..걱정해주던 남친이었는데...

그러길 계속 반복했던 저에게 이젠 지쳐버렸는지..이젠 절대 붙잡지도

전화를 걸어주지도 않습니다...그게 너무 속상하고 미쳐버릴것만 같네요..

이렇게 길들여져 버린저..그리고 그런저에게 지쳐버린 내남친..휴....

제가 소리를 질러서..동네에서 시끄럽다는 소리도 들었어요..

그리고.. 오빠 어머니도 정말 자상하고,,성격이 온순하신 분이세요

저를많이 이뻐해 주셨구요.. 근데 집에 한번씩 올라오시는데

동네사람에게 저희가 맨날 싸우고,시끄럽단 소리를 들으신뒤론

저를 별로 좋아하지않으시는것같아요..그래서 무척 잘해드릴려고 노력했는데..

그뒤로 한번더 싸웠다는 소리를 들으셨어요..ㅠㅠ

그리고 ..오빠가 헤어지자는말만하면..제가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

칼로찌를려고도 하고.. 락스를 마실려고도 하고..목을 졸르기도 하고..

전정말 세상이 무너질듯 힘들었습니다..왜 제가 이렇게 힘들어하면서까지도

오빠랑 아직까지 헤어지지못하고,,죽도록붙잡 고 매달리며 사는처지가 돼었는지,,,,

너무힘이듭니다...헤어질려고 작정을 하고집을 몇번이나 나왔습니다..

하지만 다시 제자리로..오빠가 문자하나,전화한통만 걸어줘도

마음이 쉽게 흔들려 버렸죠.. 이남자없이 살수없는 여자가 돼어버렸어요..

이렇게 살긴싫어서..몇번이나 집을 나오려고 시도를 했었지만..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고..달라진건 하나도없고..헤어지잔말에 상처입어

결국 자살시도까지 해버리고..정말 말도 못하게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자살하려는 저를보고도..처음엔..정말 다독거려주고..그러지말라고

마지못해서라도,저를 달래주고 다시돌아오곤 했었는데

제가 계속 그런모습 보일수록..남친도 점점 변해갔습니다..

나가뒤져라는둥...그것밖에 안돼는년이냐 니인생이니까 니알아서 해라는둥

대신 나없느데서 뒤지라는둥..정말 어처구니가 없을정도에요...지금은..

아...ㅠㅠ 어쨋든...문제는 어머니께서 그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제가 성격이 난폭하다는것도..남친 기나 죽이고 들들볶는 여자라는것도..

자살시도까지 하는 그런형편없는 여자라는것도......

남친이랑 정말 크게 싸우고..제가 멀리떠나서 죽겠다며 전화기를 아예꺼놓고

2틀ㅈ동안 잠적했었습니다.근데 참다못해 남친이 어머니께 이실직고를 했나봐요..

전 아무것도 모르고,, 2틀뒤에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다시 돌아왔고

남친의 조카가 있는데.그날이 돌잔치가 있어서

원래 같이 가기로했던 예정대로 남친,남친부모님과 함께 갔습니다..

근데..평소 잘 웃어주시던 어머니께서 표정이 매우 어두우시고..

제가 말을 걸어도..무뚝뚝 하신게..뭔가 분위기가 이상하다고느꼇는데

알고보니..남친이 다 말해버렸더라구요.. 남친도 엄마아빠 다계신자리에서

저랑 눈도 잘 안마주쳤고,,말도 안걸어줬고,,어머니도 마찬가지고..

너무 힘들었습니다..그자리에서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맘 뿐이였죠..

어머니께서..저 들으라고 일부러 하시는말씀이..

"아이고 우리막내아들..우리귀염둥이가 얼굴이 살이 통통햇었는데

요새 못먹어서 그른가 살이쪽 빠졌네...요새 누가 힘들게하나...."'

 그러니까 남친은 저를 흘려보듯이.."몰ㄹ ㅏ누구때문인지..에휴 "

그러는겁니다..글쎄..모자가 ㅡ ㅡ 아니 누군 귀한딸래미 아니에요?

저도 동거를하면서 살이 6키로나빠졌습니다..얼굴도 많이 야위고

표정도 많이 어두워졌다고 다들 그럽니다..[

자기 아들만 힘든줄 아나봅니다..물론 부모들마음은 다같다지만

정말 너무한거 같더군요..대놓고...전 그때는 그냥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혼자서 그냥 삭혔죠...울컥하는마음을 그냥 스스로달랬습니다

이제 돌잔치하는곳으로 갈려고..지하철을 타려는데

지하철문에 장애인 휠체어가 끼이는바람에... 자동으로 문이 닫혀버려서

다들 먼저 타시고 저는혼자 남겨졌습니다..

어머니가 몸이좀 안좋으셔서먼저 태워드린다고

태워드리고나니까 바로문이 닫히는바람에 ,거기다 만원이라 더이상 탈틈도 없었고

남친이 바로 전화가 오길래받았는데.. "왜 빨리 안타고 그러냐 바보야 "

"너알아서와라~"글세 그러는거에요...내가무슨 빌붙어서 따라온사람이라쳐도

진짜 이건아니였습니다..그옆에서 어머니께서는"알아서 찾아오라해라"

이렇게 말씀하시기에..저는들었습니다..갑자기 눈물이 핑돌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따졌습니다.."지금 나 돈도없고 서울이 어디가어딘지도 모르는데

알아서찾아오라니 정말 다들 너무하신다 엄마가 하는소리들었다 "

그러니까.. "아니다.농담이다농담.. 다음차 타고 와라 "그러는겁니다

타고 가니까 저를 기다리고 있었고...어머니게선 오빠를 붙잡고 잔소리르 하시는듯

보였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또 따라갔죠...

드디어 돌잔치에 도착을햇고..100명이넘는 얼굴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인사도 나누고 했습니다

남친은..무슨 남을 데리고 온듯이..저에게 어떤말 한마디도 안걸어주더군요

거기다 어머니는..옷이 이게 머냐면서..좀 단정하게 입고 오지

하면서 저에게 잔소리를 하시더라구요....전 나름 단정하게 입고갔습니다

절대 튄다거나..없어보인다거나..그런옷이 아니었는데

암튼 다 웃어넘겼습니다.. 남친도 저를 힘들게 했지만..

화장실가서 그냥 펑펑 울기라도 할까,아님 나도 울엄마한테전화해서

똑같이 갚아줄까....진짜 다 참고,, 억지로 눈물을 삼켰는데

오빠가 자리를 비웠을때 어머니께서 갑자기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내가 솔직하게 말을 할게..00한테 다 들었다..그렇게 싸우면서 어떻게 사냐..

니가 정말 00이를 평생 배필로 ,인생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면

00이를 편하게 좀 해줘야 돼지않겠느냐..00이가하는말이 하루라도 마음이

편할날이 없단다..가뜩이나 몸도 안좋고 해서 조금만 신경이거슬려도

짜증을확내서..엄마인 나도 신경을 안건드리는데..

진짜 00이는 니가 그렇게좋단다...근데 니가 자꾸 의심을 하고 들들볶으니까

너무힘들다고하더라.. 의심은 끝이없다..나중에심하면 병원도 다녀야한다..

믿음이있어야한다..평생 배필로생각하고 믿고 즐겁게 행복하게 잘살면

결혼도 시켜줄 의향이 있지만 그런거 아니라면

니가 00이가 싫으면,,00이를 떠나고싶으면 언제든지 떠나라..

우린 니가 간다면 언제든지 좋게좋게보내줄테니..

정리를 할꺼면 깨끗하게 마음을 비우고 맘독하게 먹고 떠나고

진짜 결혼을 생각하고있고 하다면,,더이상 싸우고 그러지마라..

그리고 자살소리가 들리던데.. 제일 어리석은 생각이고

한번만더 그런소리들리면 그땐정말 아니라고생각한다...

서로 아껴주고 하면서 잘지내라.. "

아참.. 그리고 애기뗀사실은 이미 알고계시더군요..

남친은 어머니께 말했다고 말해준적 없거든요..

그얘기를 꺼내니까 하시는말씀이.."그래 얘기들어서안다

서로좋아서 한거고 00이를 나무랄거 아무것도 없다

니가정조를지켰으면 이런일도 없었을꺼고..

나도 애3명이나낳고도 이혼했는데..그거가지고 뭐라할것도 없고

힘들어할것도 없다" 딱 그러시는거에요...

자기 딸이 그렇다고해도..저렇게 말씀하실까..그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뭐..일단은 참았던 눈물이 한거번에 쏟아졌고..

오해가 서서히 풀려나가는듯 싶었습니다..

제가 눈물을 흘리니까 어머니도,,그만 울라며 다독거려 주시고

남자친구도 다녀와서는..저랑 화해의 ㅅㅅ도하고..

앞으로 잘하자며 열심히 살자며 다시 예전처럼 웃어주더라구요....

전 어떻게든 잘지내고싶은맘뿐이였지만..남친은 "노력은 해보자"그런거있잖아요..

근데 오늘 아침.. 피곤하더라도 정말 이제부터 열심히 살아보잔 각오로

눈을 비비고 일어나 아침밥을 챙겨주고 옷도 다려주고 했는데..

일찍 깨워줬는데도 자기가 꾸물대느라 시간늦은걸

저를 탓하더라구요..? ㅡㅡ... 아 시간또 늦었잖아... 이런식?

정말 어이가 없어서 나가는데 인사도 안하고 보냈더니

문자가 왔어요.."아침부터 짜증내서 미안해 사랑해 쪽 ♡"

그래서 아니라고 괜찮다며 좋게 넘어갔습니다..

근데 점심시간다돼서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말끝마다 시비쪼는것처럼.. 막 또 짜증나게 하는거에요..

 예를들어 제가 "점심시간이야?"이렇게물어보면

"지금이..12시 30분이니까..점심시간 아니네? "

그래서 제가 ㅡㅡ 그냥 원래그렇게 말하는거라고 하니까

"내가 점심시간이 몇시부터 몇시부터지? " 이러고..

12시30분부터 1시 30까지 아니냐니까 또하는말

"그래 ㅋ 알면서 왜물어바? "

ㅡㅡ참 어이없네요...말끝마다 ...

엄마랑 또 통화를 한것인지...막 의심이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또 무슨얘기를 들었길래..저러나싶고..

저 정말 제자신의가치를 낮춘거빼곤..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오빠는 애들처럼..자기가 입은옷하나도 옷걸이에 걸어놓을줄 모르는사람이고

자기가먹은건 최소한 쓰레기라도 처리할줄 모르는사람이에요

저는정말.. 틈만나면 집청소 하느라 하루가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릅니다

오빠가 어질러놓은거..맨날 내가 다치워주고..밥 차려와라

차끓여와라 물끓여와라 시키면 찍소리도 안하고 다해줬어요..

싸울때마다 이런얘기 해줘봤자..자긴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래요..

제가 집안일안하고있으면 분명 잔소리할사람이....

그리고.. 자긴 일을 6시에 마치고..저는 10시에 마쳤었습니다..

그일을 그만둔지는 얼마안됐지만..진짜 손이열개라도 모자라고

제시간이라곤 진짜 하나도없는것같아서.그만두었는데요

그전에 10시에 마치는데도,,제가 뭐하나 일처리를 똑바로못한다던지

실수를 한다던지 그러면 난리가납니다...

휴..또 제가뭘 모르는게 있으면.."넌아는게 뭐야?"이럽니다..ㅋ

특히 외국배우 누구 아냐면서 물어보면 저는거의 관심도없고..모른다고하면

 진짜 유명한 사람인데 넌그것도 모르냐면서 막 무시합니다

와..진짜 넌 그럼 좋아하는게뭐야? 취미가 뭔데?

공통관심사도 없고.. 재미없다. .이런얘기를 예전에 몇번이나 들었습니다..

난 오빠랑만 놀고싶어하고,같이있고싶어하고 햇는데

자긴 폭넓게 세상을 살고싶은가봅니다.. 인맥도 두루두루 만들고

여자보다는.. 자기 미래를위해서 뭔가를 하고싶고

또 자유롭고싶다는말을 자주 들었었습니다..

전 그사람만있으면 다돼는줄알았는데.. 제가 잘하면 됄줄 알았는데..

점점 지치고있습니다..ㅠㅠ

동거라는거..누가 주변에서 한다고하면 정말 뜯어말리고싶습니다..

동거는 진짜 아닌것같아요.. 휴.... 책임감도 없고..

잘할려고하는..의지도 없고...저정말..너무 지칩니다 이젠..

저도 몸이 안좋은데.. 남자친구를 위해서..아침일찍 일어나..밥을차리고

옷다려주고.. 저 이때까지 살면서.. 집안일이라곤 제방청소밖엔 업습니다..

한남자를 위해서,,정말 결혼까지도 생각해왔던 저는...

헤어짐이란 단어가..너무 무섭고..두렵기만 하네요...

그리고 애기..우리 부모님께선 모르시는데.. 만약 이사실을 아시면

남자친구 가만두지 않으실겁니다..자기만 귀한자식 아니잖아요..

서럽다 진짜... 저도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서 얘기햇더니

당장 끝내라고 하시더라구요.. 가서 귓방망이 날리기전에 딱잘라서

니가차버리라고.........

휴.근데 지금...막 생각이 엇갈려서 미치겠습니다....ㅠㅠ

왜 저는 항상 고민만 하고있는건지 모르겟어요..ㅠㅠ

정말 미련없이...모든걸 다 버리고..다시 엄마의품으로 들어갈까요...

아님..정말 잘해보려고 노력은 해보고.. 그래도안돼면 떠날까요...

ㅠㅠ...너무 길었습니다..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껜 정말 감사하구요...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고 해서..주저리주저리 썻습니다...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아참 그리고.. 글 마무리를못지은건 일을 하고있어서 그런거구요..죄송합니다

독하지도못하고...자존심따위도 다 버렷습니다..

사랑하는데..자존심내세우고싶지 않았습니다.. 헤어지기싫었습니다...ㅠㅠ

마지막으로 어제.. 또 의심반 호기심 반으로

남자친구가 들어갔던 인터넷사이트목록을 들어가보니까

옛여자친구의 홈피와,그 여자의 친구들,아는 사람들 홈피를 봣더라구요..

물론 제홈피도 봤던데.. 제홈피에 글남긴 사람들의 홈피는 안들어가봤습니다

제가그토록 싫어하던 짓을...왜자꾸만 하는걸까요

옛날에도 여러번씩이나 들어가다 들켜서 헤어지니마니 싸우고

다신안드러가겟다고 약속햇엇는데.. 자꾸 들어가보네요..ㅋ

그렇게그여자의소식이 궁금한걸까요?

아 정말.... 머리는 헤어지라고 합니다....

가슴은..그래도 지켜보자고 합니다...어쩌면 좋죠..?

미쳐버리겟네요..

너무길어서 죄송합니다...........................ㅠㅠ

 

 

 

 

BEST 베스트 리플
ㅇㅇ(IP: ODgyZGRmMTk)09.09.28 15:15

자기가 자기입으로 귀한딸래미래 ㅡㅡ 남자하나로

자살시도하고 자기가치는 머같이 낮춰놓고 귀한딸래미???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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