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보기
- 게시물 정보
- [채널]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 판접속자(1)
안녕하세요
전 여대생이고요
문제는 저희 과에 졸라 못생긴년이 있는데요 ㅡㅡ;(다른 애들도 다 못생겼다고함)
걔는 지가 이쁜줄 압니다 어이가 없는게 귀척을 하는데 보면 진짜 토나오고요.(본인은 귀여운줄 알음) 다리도 조카 굵고 그러면서 자기가 짧은거 입으면 웬만한 남자 다 꼬실수 있다는 듯이 말하고(피부도 까맣고, 살도 좀 쪘음)
같은 과 남자들한테도 넌 못생겼다, 성격좀 고쳐라 이딴식으로 아주 거침없이 말하는데 진짜 보면 볼수록 죽여버리고 싶어요 ㅡㅡ
거기다가 같은 과 남자애가 자기를 좋아하는줄 알고 착각하고 있더군요 ㅋㅋㅋㅋ 근데 얼굴 못생겼으면서 뭣하러 여자를 좋아하냐고 말합디다 ㅋㅋㅋ(이 남자애 잘생긴편에 속합니다) 나중에 그 남자애한테 너 xxx 좋아하냐? 라고 물어보니 어이가 없던지 웃더군요 ㅋㅋㅋ
남자애들하고 걔에 대해서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는데 다 걔 싫어합니다 ㅋㅋㅋㅋ 하긴 여자들 사이에서도 욕먹는데ㅋㅋㅋㅋㅋ
남자분들은 이런 여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련판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
|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했어여 (1) | 못된뇬 | 603 | 09.06.18 |
| 지금 기분이 너무 꿀꿀해요...ㅜㅜ(4) | 에휴... | 336 | 08.1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