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랑하는 사람과
이번에 헤어지는듯한 싸움을하고..
여자친구는 이미..네이트 삭제에..일촌정리까지
했더군요..
전아직 그대로인데..
헤어지자고도 말도안했고..
문자 그만하자..
그저 생각을 가자고 말하고싶었어요..
그런데 그런의미로 들었는지..
이미정리가 다된
여자친구..
저는 이제어떻게
어떤식으로 다가야되나요..
내가 물론 보기싫고 짜증나고 그러겟지만..
나혼자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었어..
너의 사랑이 너무나도 그리워..
어디가서도 혼자 못울고..
그저 너의 품에서밖에 못울었던 나였는데..
이제는 너의 품에서 울지도못하는데
어디서 울어야되지..
마음이 터질듯이 아파오고..
답답해..
먼저 다가가고싶다..
아직도 그대로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