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다보니 자주 접하지을 못했는데...
오늘 보스님의 좋은글 읽고
여유을 가지면서 살아가겠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유로움이 묻어나는데
전 아직 그럴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