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판 [그여자] 님의 댓글에 단 내용중
제 원글의 의도와 다른 것으로 흥분하는 분들을 위해 따로 링크판을 달아서
그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있으신 분들은 여기다 댓글을 달아 놓으시고
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제 원글은 체벌에 대한 생각이니, 그 기사의 대한 의견이 달렸다고해서 지적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굳이 거기에 대해 댓글을 피한것은 글의 취지가 뒤죽박죽 될것을
초기에 예감해서인데
사람들이 많아지니 말도 한다리 걸치면 달라진다고...
댓글도 댓글 다시는 분들끼리 말을 거쳐서 확대해석 한뒤 또 그걸 가지고
가상의 표적을 만들어서 흥분하시는 군요.
취지대로 체벌 자체에 대해서 비판하고 욕하고 질책하고 틀렸다고 하는 것은
매우 즐겁게 바라보고 대응도 하고 있지만,
기사의 내용에 대한 의견가지고 확대 해석하는 것은 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제대로 제 생각을 답변해 드릴테니 여기다 욕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그 여자님의 대한 링크판 답글이며 제 생각이니
제대로 읽어 보시고
제가 말을 번복한 사실이 있거나 틀린 의견이 있으시면 대꾸를 해 주시는 지
비웃고 상대를 마시든지 하세요.
단지 짤막한 단어의 잘못된 해석으로 글 전체의 내용을 외곡한 것에 대한것 만은 분명히 파악하고 생각해 주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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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아이기 맞을 짓을 해서 맞았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그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교육을 위해서 때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제가 쓴 초기의 댓글을 다 올려 놓고 싶군요.(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원)
아이의 모든 행동적 잘못은 부모의 잘못이 거의 90%이죠. 어릴때는.
그 원인을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적인 체벌은 교육상 안좋습니다.
제가 그 기사에 대한 의견을 단것은
그 계모의 행동이 옳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 방법이 맞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사랑의 매에 대한 찬성 방법만 봐도 제 생각을 알 수 있을 텐데 그렇게 가상의 인물을 만들고 얘길하는 것은
어떤 주장을 하고싶은데 표적이 필요한 것인가요?
그 계모의 교육적인 방법은 분명 잘 못된 것입니다. = 제가 쓴 체벌 내용하고 같지 않습니다.
단지 법원에서 정상참작이란 것으로 형이 줄었다는 것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모든 사람은 옳지 않은 행동이지만, 나쁜 의도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상참작이 되었지 않았냐는 뜻일 뿐이죠. 글에 어떤 말도 그 계모처럼 해야 한다는 동조의 글을 적은 적도 없고 그런 생각도 한적이 없슴을 분명히 합니다.
교육의 방법, 사랑의 체벌 방법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온 행동이란 겁니다.
모든 엄마들이 체벌의 의미를 알고 제대로 행동한다고 하십니까?
잘못된 체벌로 인해 (폭력이죠 알고보면) 그런 체벌로 인해 애 가 삐뚤어 지고 반항심만 생기게 해서 더욱 더 폭력을 행하는 부모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 부모들이 다 자식 못되라고 악 감정을 가지고 행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사만 보면 그 계모가 그 아이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이에 행동에 대한 원인을 사랑의 마음으로 듣지 못한 잘못된 교육방법이었지만,
그 아이에게 오줌을 싸서 교육을 시키려는 의도에서 시작 되었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지 않나요?
게다가 남편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굶겨서라도 교육을 시켜라. 라는 강압적인 요구가 온 것 부터 잘못이 시작 되었지만 ..
결국 그것이 아이를 잘못되게 하려고 시작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집고 넘어 간것 뿐입니다. - 판사의 정상참작 이유도 그런것이겠지요.
의도가 불순하지 않았기에 그런 이유로 체벌 자체의 시작을 이야기 서두로 끄집어 낸 것입니다.
물론 그 이후에 끝까지 고집을 꺽지 않는 아이에게 자기 감정 주체 못하고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댔으니 처벌 받아 마땅하지요.
얘기 논점을 흐트리지 마시고, 그 문제를 논의 하면 문제가 생길것 같아 짧게 끝낸 제 잘못도 있으니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을 바꿔야 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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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여자(IP: ODgyZjk4NjI)09.10.22 01:38
-
글쓴님은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인다는 생각보다 반박을 하려는 생각이 무지 강한것
같네요.
상대방의 의견을 수렴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보인다면 서로 서로 이해 할 수 있는 상황
이 될 수 있을텐데....
그리고 꼭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해서 논란거리를 만들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
지요?
논지를 잘 파악하지 못하신것 같습니다.
네티즌들은 글쓴님의 체벌에 대한 생각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링크판에 써놓은 이야기인데 또 하게 되는군요...]
우선적으로 아이의 입장이 되어서 아이가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글쓴님은 끝까지! 끝까지! 모든글들에. 아이를 고집쟁이로 몰아 부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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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심정이 어떻든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을 고집이라고 하지 않나요?
-> "아이의 심정이 어떻든"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이런부분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다
고는 생각 못하시나봐요. 여기서 우선시 되는 부분은 님이 말한 "아이의 심정" 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그것을 단순히 고집이라고 정의해서 말하지 않습니
다. 님이 쉽게 말하는 부분이 절대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 아니란 것입니다.
대체 그 단어로 확대 해석하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 그 단어(고집) 때문에 확대 해석이 되고 있고, 님이 말하고 있는 본질적인 부분(체
벌)까지 흐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신것 같네요.
지금 네티즌들이 님을 질타하는 이유는 님께서 요점을 잘 못잡으셔서 그런것 같습
니다. 님이 대수롭지 않게 표현한 부분(고집)이 굉장히 중요한 요점입니다.
아이가 정당한 이유는 어떻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인정하시지 않나요?
--> 네. 그런 이유로 고집있다고 인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 한국사회 상으론.
아이가 정당한 이유가 있어서 주장을 내세우는것은 "의견"이라 말하는것이 더
어울리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것엔 "고집"이란 단어가 더 어울립니다.
굳이 말하자면 제가 말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이 님을 질타하고 있는 것이구요. 님께서는 모두가 중요하게 생각
하는 부분을 얼렁뚱땅 끼워 맞추기 식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의 님의 발언을 맞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님이 틀렸기때문에 틀렸다고 하는 것이죠.
"의견"과 "고집"의 차이는 엄연히 다름니다. 전달되는 의미도 다르고 뜻도 다릅니
다. 이부분에서 네티즌과 님의 생각이 많이 엇갈린것 같네요. 님은 중요한 부분을
간과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계모의 맘을 떠나가 계모는 "그 잘못" "인정안하는" 고집을 부리는 아이에게
화가난 것이고요. 그 고집이 잘된 것이든 못된 것이든 화난 이유는 그 자체가 아니죠.
-->님이 표현한 "그 잘못"은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잘못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오줌
싼것에 대문 부분) 님이 잘못되었다고 표현하고 있기때문에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
고 계십니다.
"인정안하는"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아이의 사망사건에 대한 님의 의견을 두고 네
티즌들이 광분하는 이유는 인정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란 것을 다시한번 말
씀드립니다.
계속해서 "아이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라고 표현을 하고 계신데 이것또한 충분
히 과도한 논쟁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님께서는 요지를 잘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님께서는 네티즌들
이 광분하는 부분을 계속해서 체벌에대한 님의 생각과 비교하며 제가 쉽게 표현하자
면 님은 "틀린말이 아닌데 왜자꾸 광분하시느냐, 그리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
를 자꾸 걸고 넘어진다"라고 판단하고 계신데.
요점은 이부분 입니다. 님께서 별로 중요하지 않고 단순한 표현의 문제를 가지고 너
무 트집을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데,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 단순한 표현의 문
제가 아니라 굉장히 중요한 부분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쓴 댓글중 읽어보면 체벌을 찬성은 하지만 님의 글을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님은 체벌은 찬성하면서 나의 글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이해못한
사람들이 반대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것 같군요.
이 글이 충분한 논란거리가 되고 있기에 님이 쓴 모든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났습니다.
님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고있는 부분들 즉,
1. 님의 글에 단순한 비유(님의 글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기사)를 한것이며,
2. 단순히 정의(고집) 내린부분,
3. 그리고 남들이 쓴글을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반박하려고 하는 그 자세.
이 삼박자가 갖춰져서 님이 질타를 받고 계신겁니다.
이래도 네티즌들이 님의 글을 이해 못한다고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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