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세 평범한 청년이구요~~
몇년전 어느 지하철역에서 있엇던 일을 쓰려합니다 (고딩때일이었을거예요)
집에 가려고 지하철을 기다리고있는데 (사람은 별로없었습니다)
어느 할아버지 한분이 저를 부르시더군요..
그러면서 하시는말씀이
방긋 웃으시며 '이봐 학생~ 저기 밑에 종이 좀 줏어주지않겠어? ^^'
저는 손가락이 향하는곳으로 눈을 돌렸죠
그런데 .. 흠칫!!..제 발 밑에있는 종이가아니라 철로에 종이가 떨어져있더군요...![]()
속으로 아..이런...어째;;;;;;;...하면서 당황하고있는데;;;;;;;;;;;;;;;;;;;..
띠링띠링~~띠링띠링~~ 아뿔사 지하철이 저먼곳에서 불빛을 뿜는게보이더라구요!!!!!!!!헐...
그런데 할아버지왈..
중요한거라서 그러는데 빨리.. 좀 줏어주면안될까?![]()
내가 바로 끌어올려줄게..
내가 바로 끌어올려줄게..
내가 바로 끌어올려줄게..
내가 바로 끌어올려줄게..
!!!!!!!!!!!!....그렇습니다 제가 종이를 가지러 내려가면 할아버지가 끌어올려주신다더군요;;;ㄷㄷㄷㄷㄷㄷㄷㄷ
할아버지께 죄송한 말이지만 연세도 있으시구 도저히 절 끌어올릴수 없을보일뿐더러
지하철이오는데 무작정내려가서 주워달라고하시는 할아버지...
옆에 아저씨가 좀 있음 지하철 오는데 뭐하는거냐고 안말렷음 큰일날뻔햇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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