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정말 어케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제가 여기 취직하게된것은
엄마랑 사장님께서 서로 친분이있으신사이시라...
여기 다니게되었는데요 .
한 2주전쯤에
사장님께서
저희엄마가 돈을 빌려갔는뎅
전화가안되신다고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제 월급에서 까시겠다며...
헐 전 그냥 엄마랑 연락되게해달란 말인줄알앗어요 .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고
엄마는 알았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몇일전 제 월급날이였는데
50만원을 깍으시고 주신거에요...
솔직히 전 기분이 좀 ...안좋았답니다.
아니 돈을 제가빌린것도아니고
엄마가빌린거고.
전 사장님과는 그냥 직원사이일뿐아닙니까.
근데 엄마가 엄청화를내시는거예요
안그래도 월급주기전에 엄마한테 전화가왔길래
까고준다길래
엄마가 돈은내가줄테닌까 그렇게하지말라고했다고했다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돈을 주신거예요.
저는 돈을떠나서
좀 기분이 나빴고...
엄마는
그 50만원은 엄마가줄테닌까 거기 당장 그만두라고 하더라고요.
그만둬야할까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