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읽기만하다가 갑자기 며칠전에꾼꿈이 생각나서 써봐요~
초등학교때부터 가위가 심하게눌려서 기가약하다고 알고있엇는데
중학교올라와서부턴 친구들한테 신 끼가있다는 소리를 많이들었습니다
예를들어서 제가 갑자기 막 느낌이와서 친구한테 너몇월며칠날 이런일 땜에 울게될꺼같다 라고했는데 정말 그일때문에 울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씩 그런느낌을
받는날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렇게 사소한거 하나하나맞춰가고 며칠전엔
가위눌리다가 무당이 흔드는 딸랑이소리도 들엇습니다 진짜 뭔가이상하다했죠
꿈을 꾸엇는데 지갑을 4개줍는꿈을 꿧어요 근데 두개는 제가 가지고 두개는
다시주인한테 돌려주는 꿈이엿습니다 그꿈꾼뒤 일주일뒤에 제가 택시를 타다가
지갑을 주었습니다 엄청 놀래서 심장이두근두근거렸죠 지갑은 커녕 오천원 이상도
안주어봤거든요 일단 지갑을 갖고내렸습니다 지갑을 보니 십만원짜리가 들어있더군요
돌려주어야하는게 정상이지만 욕심이나서 제가 가졌습니다.그때까지만해도 꿈생각은
전혀안났구요 지갑을주은 일주일뒤 학교 애국조회시간에 지갑을 또주엇어요 지갑을열어보니 저희학교언니더라구요 돌려줫죠 근데 딱그때부터 꿈생각이낫어요
에이설마 이러고넘어갓는데 그날저녁 놀이터에서 또지갑을주은거예요...............
진짜무섭더라구요 꿈이 점점맞아가니깐.. 일단지갑을 품에 앉앗습니다
그리고 딱놀이터를나올려는데 지갑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뛰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다시제자리로갓다놧죠 가져가더라구요 그러다 삼일뒤?쯤
친구들을 만나러 가다가 발밑에 뭐가잇더라구요 또지갑이예요
아진짜 갑자기 눈물이핑도는거예요 너무무서워서 안그래도 계속신경쓰이고잇엇는데..
일단지갑을 줍고 가방에넣엇습니다 친구를 만나서 무섭다고 꿈이맞앗다고
두번은 돌려주고 두번은 내가가지는꿈이엿는데 나진짜신들린거아니냐고
일단 친구가 집으로 바로가라더군요 집을 딱와서 지갑을 열어봤는데 삼십만원이
있는거예요 두번은 제가가지고 두번은 돌려주고..저진짜 신 끼 잇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