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20대를 넘긴 구로에 거주하고있는 처잡니다.
17살때 3년간 외국에서 고등학교졸업을 마친후
작년말에 한국에 들어와서 계속 백조처럼있다가
아버지의 "실업자야,실업자ㅎㅇ"란 말이 지겨워 알바좀하다가 놀고 하다 놀고
하다 벌써 연말이다가오기시작하네요ㅠㅠ..
물론 한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을땐 친구들 나름 꽤많았죠ㅠㅠ..
하지만 가장놀기좋은..17살 학창시절때부터 몇년간의 외국생활을 하다보니
하나 둘씩 저의 벗友들은 점점 저에게서 멀어져가더군여
결국 제나이 21이 되도록
마음터놓고 지내는 친구가 하나도없습니다.
그나마 있는 친구요?..
요새 게임하면서 알게된 랜선인맥 아바타 친구들^^..ㅋ..ㅠ슈크림발ㅠㅠ
전 어디 돌아다니는거 되게좋아하거든여..근데 주말크리만되면 TT아놔..
집에있어여ㅠㅠ게임아바타 친구들과 놀고있삼
..
주위엔 다들 옹기종기 모여놀면서 정을 싹틔우는데..ㅜㅜ
전 뭔가요
휴
이비루한 인생
어디서 친구를 구해야할까요 제옆에 친구들은 평생 게임아바타친구들뿐일까요?
저랑 친구해주실분 ㅠ..ㅠ
전 참고로
힙합을 무지좋아해욤..
같이 공연보러다니실분ㅠ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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