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네요..... 면허딴지 한달정도된 24살 편입 준비생입니다
잠깐 앞에 나갈려고 차를 뺴는데, 갑자기
"꽝......."
보니까 옆차 긇어버렸습니다.... 그 차는 그랜저 TG 새차 였습니다...
옆집 아주머니께서 밖에 있어서 아주머니가 보시더니 빨리 전화하라고.......
차 주인분께서 나오셔서 얘기를 하니까 이정도 길거리에서 칠하면 한 십만원이라고.... 십만원에 합의 하고 왔습니다......
십만원이면 비싼건가요?.................아님 싼건가요....
요즘 집사정도 안좋아서 만원 달라그러기도 미안할 정돈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
제가 주말에도 학원 다녀서 알바 할시간이 없는 편입준비생...
돈나올 구멍도 없고.............ㅠㅠ
아까 친구랑 전화하는데 자기가 빌려준다고 했지만... 편입 준비생인 저로써는
갚을 능력이 안되서 아버지꼐 얘기한다고했습니다...
지금 생각중인게....어머니께 말하면 정말 저 쫒겨날지도 몰라서,
내일 말하려고 합니다........ㅠㅠ......하......................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