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벽넘어가는건지 알았다
너...이렇게 힘없이 올라가는척만하다가
내려온 너 이놈...
암튼 햄머 너 힘이 쎄긴 쎄구나
물론 나같은 사람은 범퍼긁힐까봐
저러지도 못할거 같음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18초에 올라갔다가 35초에 내려옵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