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사장님지인분들이 오셔셔... 커피를 타 드렸는데..
티비에 보니... 비서들은 조신히 뒷걸음질로 4발자국? 간다음 뒤로 돌아서 가는걸봐서 봤어요....
나도...그걸 고대로 따라하다가....... 실수로 엉더이로 사장님실 불을꺼버리고 만것!
아 창피해 쪽팔려! 수숩하려고 불켜려고해도..너무깜깜해서 한..5초동안 머붓거렷다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수숩 -> 수습
머붓 -> 머뭇
그리고 띄어 쓰기들~
비서 되실려면은 한참 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