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잘못이 먼저라고 해도
항상 미안하다!
철없던 시절 빼고는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남에게 미안한 생각
든적이 있을까?
네가 조금만 참았더라면
아쉬움이 남지
그랬다면 벌써!
좋은사이가 됬을텐데?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이미 지난 후에
생각하면 머해
후회밖에 더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