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강쥐 때문에 잠에서 깰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내가 강쥐를 기르는게 아니라
강쥐가 날 길들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