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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백수&백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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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백수의 하루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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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11.04 18:45
작성자
By 개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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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집

친구들은 학교 다니고

주간다니는 애들도 있고 야간다니는 애들도 있고..

근대 대부분이 야간

그래서 ~아침에 일하고 저녁에 학교가고

나랑 놀아줄 사람은 없고

이건 핑계일뿐이고

난 항상 혼자고ㅠㅠ

그래서 오늘 눈칫밥 먹는중에

거실 청소기로 돌리고 걸래로 한번 밀었다

그리고 메가tv로 영화 13구역 시청도 하고 남자의 자격

청춘불패도 보았다.

보다가 좀 입이 심심해서 부엌을 둘러보니 3개의 사과..

전같았으면 깍아달랬을것만.. 이젠-_-그러지도 못한다..

과도와 사과 쟁반 포크 그릇을 챙겨..

직접 깍아 먹엇다..

그리고 컴퓨터를 했다 네이트 켜도 말걸어주는 애들도 이제 없고..

휴..

그냥 스타크래프트를 열어 게임 1시간 하고 ..

우리별이랑(강아지) 놀다가 낮잠 1시간 잤다..

일어나서 아부지 장어드시는거 옆에 같이 껴들어 좀 먹어주고

그러다가 출출햇는지 라면을 먹고싶어

끓여달라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집에 하나있던 육개장 하나를 먹었다.

이때 시간이 오후 5시 반이던가??

그리고 하땅사? 인가.. 개그프로그램 보다가

부모님 식사하시는대 눈치가 계속 보여..

할일있나 찾다가 은행이 있길래 이거 까야되냐고 물어보고

그러라 하길래 그거만 1시간 깟다

에구 허리야..

컴터 좀만하다가 별이랑 좀 놀다가~

아부지께 허락맞고 해운대 (메가티비) 본다고 허락맞고 봐야지

다음주에 서울가서 일자리나 알아볼까..구한다고 떡ㅎ ㅏ고 구해지는건 아니지만..

누나집에 눌러있으면서..........ㅠㅠ휴..

 

일기는 내일도 써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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