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넘게 만나면서
처음엔 정말 남친이 저에게 너무 잘했거든요
선물이며 데이트 자체가 보통사람들 같지 않게..
근사한곳만 데려가고 ..
아프다고 하면 약사오구..
그랬던 사람이 어느순간 변하더군요..
처음에 크게 싸웠을때
홧김에 다른여잘 만나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사랑해서 용서해준다고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몇달후 여름이왔는데
저랑은 휴가도 안가는 그사람이
친구들하고 몰래 여행을 갔더군요
알고나서 너무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니 너무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용서해준다고 사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리고 나서 만나도 남친은 지루해하고
귀찮아 하더라구요 ..
주말에 핑계 대가면서 만나지 않으려 하고
그래서 마음이 떠났다는걸 느꼈습니다
정말 사랑하지만 지금도 보고싶지만
헤어지자고 한지 이제 5일째네요...
바보처럼 자꾸만 보고싶네요ㅠ.ㅠ
여자는 남자가 더 많이 사랑해줘야 행복하다는게 맞는 말인것 같아요
저도 좋은 사람 만날수 있겠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