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또딱또딱 거리는소리
아기 우는 소리
문 꽝 닫는 소리
구두 또각또각 소리
이런 소리 좋아하는 사람 계시나요
공사하는소리
이사하는 소리
드릴소리
지나치게 예민 한날 계속 이소리를 내길래
나도 모르게 신경질 냈다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 취급하는게
이상한거 아니에요?
나는 판을 보고 이렇게 느낀다. 땡땡땡 생각나는 꼬리말을 달아보세요!
저런거 듣고 좋아할 샛기는 귓구녕에 멀 그리 박아놨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