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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참 우울하네..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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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9.11.05 02:24
작성자
By 핸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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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다는거..

참 서글픈 일인것 같아요..

그저께 5시간을 버스정류장 환승역에서 기다리고 기다려 얼굴을 봤는데..

너무 매몰차네요..

냉정한 눈매 감정없는 말투..

빨리 차타려는 행동..

마치 전 아는 사람으로만 인정하는 듯한 행위에..

참 가슴이 찢어집니다..

비오는 소리 들으며 음악 듣는거 청승인지 알았는데..

지금 제가 하고 있네요..

우울 합니다..쏘주 한잔 하고 자야겠네요..

BEST 베스트 리플
눈웃음(IP: MTgwNWY1Yjg)09.11.05 02:27
떠나보낼때 꺠끗이 떠나보내주는것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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