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졌다는거..
참 서글픈 일인것 같아요..
그저께 5시간을 버스정류장 환승역에서 기다리고 기다려 얼굴을 봤는데..
너무 매몰차네요..
냉정한 눈매 감정없는 말투..
빨리 차타려는 행동..
마치 전 아는 사람으로만 인정하는 듯한 행위에..
참 가슴이 찢어집니다..
비오는 소리 들으며 음악 듣는거 청승인지 알았는데..
지금 제가 하고 있네요..
우울 합니다..쏘주 한잔 하고 자야겠네요..
잊혀졌다는거..
참 서글픈 일인것 같아요..
그저께 5시간을 버스정류장 환승역에서 기다리고 기다려 얼굴을 봤는데..
너무 매몰차네요..
냉정한 눈매 감정없는 말투..
빨리 차타려는 행동..
마치 전 아는 사람으로만 인정하는 듯한 행위에..
참 가슴이 찢어집니다..
비오는 소리 들으며 음악 듣는거 청승인지 알았는데..
지금 제가 하고 있네요..
우울 합니다..쏘주 한잔 하고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