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자친구의 일방적인 통보에,
울며 매달리고,
잘못했다며 다시만나고,
정말 심하면
한달에 네다섯번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했어요..
갑작스러운것도 있었지만,
보통 갑자기 연락두절에,
전화 문자 다씹었는데요..
항상 아침에 문자주던 사람이,
제가 어제 회식을해서 늦게 들어갔는데,
그때 통화할때 목소리가 안좋더라구요..
그 이후에 답문이 없네요..
아침에 문자보냈는데,
분명 일어날 사람이..
항상 이런식으로 몇시간뒤에 헤어짐을 맞이해서 그런지,
불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