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가까운데 지각하시는분~~
그럴때 줘패고 싶어요 ㅡㅡ;;
전 버스안타면 걸어서 2시간인데...버스놓치면 1시간 기다려야하고.......;;;
지는 걸어와도 얼마 안돼는 거린데...... ㅡㅡ
미안하다고 하긴 하는데 그게 더 얄미운... ㅡㅡ;;
사실 집도 가까우면 약간 늦게 일어나더라도 후딱씻고 옷입고 나오면 돼잖아요?!!
집도 가까우면 잠도 더 마니자고.. 밥도 먹을 여유도 돼지않나요??? ㅜㅜ
전 집에 멀어서 밥도 못먹고 나오고.. 출근때마다 바빠서 횡설수설하고... ;;
겨우 우유하나로 때우는 신세였지요 ㅡㅡ;;
점장님말은 안듣더라구요~~지각하지말래도....
그럼 제말을 듣겠어요??ㅋㅋ
그래서 통쾌하게 복수해주고 나왔죠~~
무책임감으로 그만두는거요 ㅋㅋ 그러면 그시간 땜빵하느라 고생좀 할테죠 ㅋㅋ
저 원래 무책임한사람은 아닌데 워낙 화가 나서 ㅜㅜ ㅋㅋ
사실 무슨일이든 지각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출퇴근 정확하게!! 글고 중요한건 월급도 그날에 딱딱주는거요!! ㅋㅋㅋㅋㅋㅋㅋ
월급만큼은 제때 줬음 좋겠어요~~
**아~ 내일줄게! **아~언제줄게!! 이러면 기다리는것도 좀그래요~~
월급날돼면 딱딱챙겨주시면 받는사람이나 주는사람이나 좋지요~~^^*
아마 톡보시는 님들도 다 아실거에요 ㅎㅎ
그럼 이만 ^^ 다들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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