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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30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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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흔히 중독이란 말을 자주 쓰는 것 같습니다
뭐에 중독되다....그다지 좋은뜻의 말은 아니지만
가끔은 이 중독이란 말이 썩 잘 어울리는 것도 있죠
제가 매일 이곳에 글을 올리고 개근상 받을정도로
자주 내 모습을 드러내다 보니 저에 대해서 걱정하는 한줄짜리
들이 참 많네요 한일없다는둥 판에 중독되었다는둥
저 아무래도 진짜 중독된 것 맞나봐요
그런데 과연 난 무엇에 중독이 된걸까요 네이트에 있는 톡에
그렇게 물어온다면 전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전 삼공방 이곳에 들어 오시는 모든 님들께 중독이 된 것 같아요
여우비님,시우님,노는아이님,인연님,달냥씨~님,가필드님
소중한그녀님,쟈스민님,마니..님,꼬맹이님,다이다이님,닥대감님
콩이님,chocolate님,희망을주는빛님,헤나님,신화창조님,강백호님
쥔띠뤼님,책깔피님,자작나무숲님,풍류화객님,예비농부님,핑팬님
아이리스님
~~아 진짜 많은데 일단 제 지금
생각나는 님들만 적어 보았어요 이 님들이 있기에 전 톡을 멀리
하지 못하고 매일같이 모범생처럼 들어오는 것 같네요
이 님들이 없다면 제가 톡에 들어 올 이유도 사라지겠죠
전 이 중독이 너무 좋습니다 비록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가끔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처럼 따뜻함이 느껴지는 이 님들과
오래도록 중독되고 싶어요 ^^*
| 판 제목 | 작성자 | 조회수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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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공기좋네요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54) | 하루노 | 199 | 09.09.23 |
| 엄청난 추위를 뚫고 출근 잘 하셨쎄여~* ㅋ(69) | 하루노 | 298 | 09.1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