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랑은 사귄지 이제 100일 조금 지났는데요..
여자친구가 태권도 선숩니다.
얘가 기분 안좋은 일 있거나 쟤가 짖꿎은 장난 칠때마다
발부터 올라와 제 궁둥이를 사정없이 갈깁니다.
첨엔 살면서 쭉~ 태권도만 해왓던 애라 이런 버릇이 있구나 했는데
그래도 선수인지라 파워가 웃고 넘길수 있는 정도가 못됩니다.
그래서 쟤가 얼마전엔 버릇을 고쳐놔야겠다 싶어서 발이 올라오는 순간
발을 잡고 고래고래 소릴쳤죠 "그만 좀 차라고 모하는 짓이냐고 이게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겠다" 며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귀엽다며 또 차더군요...ㅜㅜ
전 여자친구가 발만 안올리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언제가 여자친구 앞에서 작아지는 제 모습이 너무 싫으네요.
아파요 진짜 아파요...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버릇을 고칠까요
좋은 엉덩이패드라도 하나있음 소개해주세요. 톡커님들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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