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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이 버릇 어떻게야 하죠? 주소복사

이 판의 채널명
조회(765) 리플(20) 링크판(0) 스크랩(0)
작성일
09.11.06 12:10
작성자
By 독거노인
추천(1) | 신고(0)

여자 친구랑은 사귄지 이제 100일 조금 지났는데요..

 

여자친구가 태권도 선숩니다.

 

얘가 기분 안좋은 일 있거나 쟤가 짖꿎은 장난 칠때마다

 

발부터 올라와 제 궁둥이를 사정없이 갈깁니다.

 

첨엔 살면서 쭉~ 태권도만 해왓던 애라 이런 버릇이 있구나 했는데

 

그래도 선수인지라 파워가 웃고 넘길수 있는 정도가 못됩니다.

 

그래서 쟤가 얼마전엔 버릇을 고쳐놔야겠다 싶어서 발이 올라오는 순간

 

발을 잡고 고래고래 소릴쳤죠 "그만 좀 차라고 모하는 짓이냐고 이게

 

엉덩이가 남아나질 않겠다" 며 하소연을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가 귀엽다며 또 차더군요...ㅜㅜ

 

전 여자친구가 발만 안올리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언제가 여자친구 앞에서 작아지는 제 모습이 너무 싫으네요.

 

아파요 진짜 아파요...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 버릇을 고칠까요

 

좋은 엉덩이패드라도 하나있음 소개해주세요. 톡커님들 부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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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버릇이 되어 버렸어요 (1) 유유 124 09.04.24
!!!!!!!!! 발 인대가 늘어난거같은데 엄마가 참...(5) 카스 307 09.08.25
BEST 베스트 리플
카드값줘체리(IP: ZGU2ZDQzNTE)09.11.06 12:47

바지뒷주머니에

쇳덩어리를

살포시넣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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